배우로는 이미 80년대말에, 그리고 아이돌가수로는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홍콩배우.

당시 홍콩발 여자 청순아이돌중에는 국내에서 아마도 톱을 다투었던 인물이 아닌가 합니다. 국내 잡지에도 꽤나 실렸었던 요정같은 이미지의 글로리아 입(Gloria Yip)이었죠.
한국용 전용앨범도 두장이나 발매할 정도 (한국어곡도 수록). 안타깝게도 결혼실패로 (확실히 결혼은 제 2의 인생인듯) 망가져버렸다가 최근에 다시 재기로 회복중인듯 합니다.
이 곡은 정말 80년대 당시 아이돌스러운 곡으로 원곡은 놀랍게도 75년 발표된 흑인 쏘울그룹 스타일리스틱스의 곡. 글로리아 버젼은 위에서 언급한 한국발매 앨범 [SEOUL](1991년)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Gloria Yip-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my love (1991년)
Gloria Yip-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my love (1991년)
뮤비영상은 국내유저가 만드신 듯 한데 유덕화와 출연한 1991년 영화 대표작 [신조협려(Savior of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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