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Truth, 1996) 음악


빛과 소금은 진짜 재평가(받고 있지만)받아 마땅하고 마땅한 밴드...

시티팝이란 흐름에서라도 다시 평가받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활동당시에도 둘다 좋아하긴 했지만 [봄여름가을겨울]에 비해 메이져급 인기가 아닌게 항상 이해가 안되던 팬으로써...

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1996년)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을 전부 믿었지만 
그렇게 변해버린 그대를 이해할 수 없어 

나를 믿어달라고 환하게 웃고있었지만 
그런 웃음 뒤에는 또다른 생각 있었어 

그렇게 네 마음 속에 차가운 미소 감추고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한다면 비 올때 위험하죠 

어쩌면 나도 그런 생각 한번쯤은 하겠지만 
누구도 하얀 진실을 감출 수는 정말 없는거야



덧글

  • hansang 2020/06/10 07:34 #

    그래도 '샴푸의 요정'은 길이 기억되고 있으니 다행이지요.
  • 역사관심 2020/06/10 07:56 #

    그러게 말입니다. 다른 발라드곡들도 그래도 리메이크도 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
  • 라무 2020/06/11 16:05 #

    노래방 가면 오래된 친구 자주 불렸죠 지금들어도 노래가 참 좋습니다
  • 역사관심 2020/06/12 01:48 #

    동감입니다. 노래방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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