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쥬다스 프리스트 5대장 (노 모어 비포 더...) 음악


사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팝음악의 대표 DJ셨던 김기덕씨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대표곡이 이상하게 발라드인 "Before the dawn"과 그들에게는 약한 음악에 속하는 "Turbo Lover", 혹은 기껏해야 "Breaking the law"로 되어 있는데, 사실 헤비메탈 그자체로 불리는 그들로써는 통탄할 리스트다.

이 곡들이 진짜 쥬다스의 "철의 밴드" 면모를 보여주는 5대장이라 생각.


Ram it down (1988년)



The Sentinel (1984년)



Freewheel Burning (1984년)



Pain Killer (1990년)



Metal Meltdown (1990년)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하시면 스트레스 레벨 10 감소 (혹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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