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팝 역사상 가장 섹시한 앨범커버 [So many friends (1981)] 음악


개인적으로 가장 야한 시티팝앨범커버를 꼽으라면 이 작품.

유키 오카자키가 1981년 발매된 [So many friends]가 바로 주인공으로, 큰 스웨터만 걸치고 담배를 문 긴 머리의 미녀의 모습을 보여준 유키의 이 섹시함은 어떤 시티팝 앨범도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수일뿐 아니라 원래 70년대중반 국민미소녀로 꼽혔던 배우이기도 하기에 이런 포스가 나왔겠죠.

이 앨범은 그녀가 70년대 황금기를 다 보낸후 80년대초 세이코-아키나등 새로운 시대에게 바톤을 넘겨주던 81년에 나온 마지막 정규앨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해 이혼까지 하던 어두운 시대였기에 이런 퇴폐미가 더 다가오는 느낌도 드는...

유키 오카자키- Catarina Island (1981년)



유키 오카자키- Sweet Joke (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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