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퍼 - More than a man (1986) 음악

데프 레퍼드, 오지오스본 밴드 로고와 함께 엄청 따라 그려댔던 로고.

김경호가 롤모델로 생각했던 (들어보면 거의 똑같다) 보컬 마이클 스위트가 있던 독특한 밴드인 스트라이퍼. 80년대중반 소위 '가스펠 메탈'이 어찌보면 락과 가장 안 어울리는 매치업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었던 개척자였다. 스트라이퍼의 곡중에서 가장 명곡이라 생각하는 작품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이 곡. 

소위 팝락에서 빡센 헤비메탈으로 입문하기 전 듣던 입문단계의 밴드중 하나였다 (래트, 트위스티드 시스터, 머틀리 크루등과 함께). 이런 곡에 익숙해지며 슬슬 메탈리카 형님들의 세계로...

Stryper - More Than A Man (1986년)


덧글

  • rumic71 2020/12/17 08:58 #

    전 calling on you 만 닳도록 들었었죠. 곡은 좋은데 메탈릭한 맛은 좀 떨어진단 느낌이었어요. 한창 NWBHM에 경도되어있을 때라...
  • 역사관심 2020/12/17 12:42 #

    저는 'To hell with the devil'하고 'Calling on you' 많이 들었었습니다 (오늘 이 곡하고). 확실히 뭔가 달달한 느낌이었죠. 앨범에서 가장 그래도 쇳소리나는 곡이 이 곡이었습니다. "To hell with the devil"과 이 곡 아니었으면 메탈이란 느낌의 앨범이 아니었을 것 같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