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세이코- 푸른색 Photograph (canary, 1983) 음악

세이코의 청춘시대에 나온 명곡중의 명곡. 가사도 멜로디도 10대말에만 느낄 수 있는 반짝반짝한 감수성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봄이란 계절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자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계절을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곡이기도...


松田聖子- 蒼いフォトグラフ (1983년)

光と影の中で腕を組んでいる
一度破いてテ ープで貼った蒼いフォトグラフ
빛과 그림자 속에서 팔짱을 끼고
언젠가 한번은 찢었다가 테입으로 붙여둔 푸른 포토그래프

今一瞬あなたが好きよ
明日になれば分からないわ
지금 이순간 그대가 좋아
내일이 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港の引き 込み線を渡る時そうつぶやいた。
항구의 히키코미센을 건널 때 그렇게 중얼거렸어

みんな重い見えな荷物肩の上に抱えてたわ
それでも何故か明るい顔して 歩いてたっけ
모두들 무거워 보이는 화물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어
그런데도 어째서인지 밝은 얼굴을 하며 걷고 있었지

いつも 悩みを相談した
あなたにも話せない時が 来たの
언제나 고민을 상담해왔던
그대에게도 말할 수 없는 때가 왔어

写 真はセピアに褪せる日が 来ても
輝いた季節忘れないでね
蒼いフォトグラフ...
사진이 세피아빛으로 빛바랜 날이 오더라도
빛나던 계절을 잊지 말아줘
푸른 포토그래프...

2절

次に誰か好きになってもこんなピュアに愛せないわ。
一番綺麗な風にあなたと吹かれてたから
다음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해도, 이렇게 순수하게 사랑할 수 없을꺼야
가장 멋진 바람을 그대와 함께 맞으며 보냈기 때문에

いつも何かに傷ついても
そんなとこ二人共よく似てたね。
언제나 무언가에 상처입어도
그럴 때마다 두 사람 모두 닮아갔던것 같아

いつか何 処かで逢っても 変わらないねって
今の蒼さを失くさないでね
蒼いフォトグラフ
언젠가 어딘가에서 만나더라도 변함없을
지금의 푸르름을 잃지말아줘
푸른 포토그래프

光と影の中で腕を組んでいる
一度破いてテ ープで貼った蒼いフォトグラフ
빛과 그림자 속에서 팔짱을 끼고
언젠가 한번은 찢었다가, 테입으로 붙여둔 푸른 포토그래프 

후렴반복


덧글

  • rumic71 2021/02/01 12:00 #

    전 風たちぬ와 precious heart. 가사보단 곡이 좋은ㅈ것이지만요.
  • 역사관심 2021/02/01 12:26 #

    너무 좋은 곡이 많죠. 세이코는...
  • 해색주 2021/02/02 00:16 #

    저는 고등학교 때 일본 노래를 전혀 듣지 않았는데, 유튜브 노래를 들으니까 90년대가 떠오르는 걸까요? 뭐랄까 90년대 초반의 한국의 낙천적인 분위기랑 맞는 노래 같아요.
  • 역사관심 2021/02/02 04:18 #

    그런 느낌이 있죠 확실히... 한 10여년차를 두고 낙천적인 시대가 왔었으니...^^ 뭔가 그 시대만의 돌아오지 못할 아련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곧 이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 (역시 좋은)도 소개할테니 한번 들어보시길~
  • 라무 2021/02/02 05:13 #

    노래에서 상큼함이 묻어나는군요 다시오지 않을 청춘에 대한 그리움도 같이 몰려드는 느낌입니다
  • 역사관심 2021/02/02 06:33 #

    말씀대로입니다. 상큼함과 그리움. 이런 조합이 쉬웠던 시절인데, 재구현하긴 참 힘든가 봅니다. 시대의 무늬가 달라져버리면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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