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트리 (Ministry) - Work For Love 대 Burning Inside 음악

음악적 색깔이 커리어에서 많이 바뀐 뮤지션은 다수 있지만, 이 밴드만한 변신이 있을까.

보통은 '시대가 바뀌면서' 그 흐름에 맞춰 바뀌는 게 대부분이다. 이 글에서 소개한 것 처럼...

하지만, 미니스트리는 그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바뀐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 음악적 색감을 확 바꿔버린 아주 특이한 예. 뉴웨이브 신스팝 밴드에서 인더스트리얼계의 대표주자로 바꾼 190도 카멜레온같은 밴드다.

Ministry - Work For Love (1983년)



같은 밴드다...

Ministry - Burning Inside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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