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술과 옛날 예술.
개인적으로는 미의 대이론은 옳다고 생각함. 다만, 그것'만'이 옳은 게 아니라는 것일뿐. 17세기 이후 다른 종류의 주관적 미'도' 맞을 수 있다는 것이지, 실은 미의 대이론에 들어가는 미는 거의 인간이라면 느끼는 미일 것이다. 그 후의 미 (피카소로 대표되는)는 사실 '느끼는 사람'도 '못느끼는 사람'도 생겨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미의 대이론은 옳다고 생각함. 다만, 그것'만'이 옳은 게 아니라는 것일뿐. 17세기 이후 다른 종류의 주관적 미'도' 맞을 수 있다는 것이지, 실은 미의 대이론에 들어가는 미는 거의 인간이라면 느끼는 미일 것이다. 그 후의 미 (피카소로 대표되는)는 사실 '느끼는 사람'도 '못느끼는 사람'도 생겨난다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