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톰과 제리 장남감 (19세기) 역사전통마

18세기 조선시대의 아이들 장난감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자치기? 윷놀이? 팽이치기? 

그런 것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런 녀석도 있더군요. 즐거운 놀라움.
뭔가 잡아당기는 기구가 달려 있는데 간단한 기계장치같네요

역시 예전에 소개한 (색상 한복관련 포스팅에서) 독일 라이프치히그라시 민속박물관에 소장중인 한국문화재의 도록중 일부입니다.
두개의 쥐구멍이 있고 고양이가 대기중. 쥐는 소실되었다고 합니다.


덧글

  • santalinus 2021/06/03 00:50 #

    이런 것을 보면 참, 시대와 지역을 불문한 인류의 보편성이랄까...를 느낍니다.^^ 사진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고양이 얼굴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해 지네요+.+
  • 역사관심 2021/06/03 07:57 #

    그렇죠. 쥐와 고양이에 대한 공통된 느낌...ㅎㅎ 저도 저렇게 닳기 전의 원래 고양이와 쥐의 모습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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