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트라이브의 3기이자 마지막 시기였던 K 토시키 & 오메가 트라이브 시절의 3번째 앨범 [Bad Girl]에 실린 명곡.
늦여름 저녁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들으면 딴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곡.
Carlos Toshiki & Omega Tribe- First Love (1989년)
ボンネットの上にこぼれた
ロゼのワインみたいなたそがれは
僕と君のハートまで甘く染めて
보닛 위에 엎질러진
로제 와인 같은 황혼은
나와 너의 마음까지 달콤하게 물들이고
やがて星の鏡に映るだろう
見つめあうときその瞳の中に
息をひそめてた YOU'RE MY DESTINY
머지않아 별의 거울에 비치겠지
서로 바라볼 때 그 눈동자 속에
숨죽이고 있던 넌 내 운명 (YOU'RE MY DESTINY)
今まで愛した誰よりも
君は僕に確かな火をつけて
今まで愛した誰よりも
僕の体を燃えて広がる
初めての恋なのさ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 누구보다도
넌 내게 확실한 불을 질러줘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 누구보다도
내 몸을 불타 번져가는
첫사랑이야
간주/ 2절
緩い坂の上で見下ろす
夜の海に抱かれた街明かり
あの時君にふと感じた予感
惹き合う力は YOU'RE MY DESTINY
완만한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다
밤 바다에 안긴 거리 불빛
그때 너에게 문득 느꼈던 예감
끌어당기는 힘, 너는 내 운명이야
これから愛する誰よりも
そうさ 君のすべては美しい
これから愛する誰よりも
たった一人の君がほしいよ
初めての恋なのさ
앞으로 사랑할 누구보다도
그래 너의 모든 것은 아름다워
앞으로 사랑할 누구보다도
단 한명의 너를 원해
최초의 사랑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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