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을 여니 그의 100주년 기념을 하고 있었기에, 오랜만에 들어보는 제일 좋아하는 컴필명반 "Bluesette".
한 번 걸면 끝까지 듣게 되는 앨범. 특히 5:49초의 2번부터 시작되는 서정성은 틸레망이 아니면 구현할 수 없는 공기가 배어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듣고 있는데
역시... 역시다.
Toots Thielemans- Bluesette album (1985년)
Toots Thielemans- Bluesette album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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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한국의 투츠로 불리며 투츠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은 전제덕의 나무위키 소개가 이렇게 상세하면서 정작 그 유명한 투츠 틸레망에 대한 페이지는 전무, 그리고 한글 위키백과에도 고작 8-9줄로 끝나는 우리나라의 비세계화 현실은 여전히 개탄스럽다...(나라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참고로 일본어 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