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년 하면 떠오르는 그런지 넘버 중 하나. 영국밴드였음에도 너무나 미국스러웠던 Bush의 히트곡.
1995년까지 히트를 이어간 그들의 최고 명반이자 데뷔앨범 Sixteen stone에 실려있는 곡으로 당시 얼터너티브 락의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1996년 영화 Fear의 수록곡으로 그해의 MTV상을 수상한 곡이기도... 이런 것만 봐도 당시 얼터락의 위용을 잘 알 수 있다.
흔히 스톤템플파일럿의 보컬을 펄잼의 에디에게 비유하곤 하는데, 아무리 봐도 부쉬가 그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Bush- Machinehead (199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