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구보타토시노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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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opening- 레인보우 그랜드슬램 (1995)

이 곡은 백예린양이 최근 불러 '다시' 유명해진 "La La La Love song"의 원곡자인 구보타 토시노부의 작품입니다. 이 영상은 오프닝용으로 짧게 편집된 것이 아니라 Full version이라 더 좋습니다.명작중의 명작인 만화를 애니화해서 망가뜨린 예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오프닝만은 원작만화의 청춘의 내음을 잘 살렸다 생각합니다. 특히 R&a...

스윙 아웃 시스터- Be wannabe (The world singing Kubota, 2008)

항상 동양의 뮤지션만 서양의 히트곡들을 리메이크하는 건 아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최근에는 심심찮게 보인다. 2008년 피버 브라이슨, 패티 오스틴등 유명 뮤지션이 일본의 R&B 싱어송라이터 구보타 토시노부의 곡들을 리메이크해서 만든 일종의 트리뷰트컴필 앨범 [The World Singing Kubota]라는 앨범이 출시되었다.그중 필자...

구보타 토시노부- His Sugar (As one, 2000)

똑같은 R&B라도 이것이 바로 90년대식 감성. 11번째 앨범인 [As one]에 실려있는 숨은 수작.Kubota Toshinobu- His Sugar (2000년)만나고 싶어 떠나고 싶어.갈 곳 없는 사랑이만지고 싶어 깨지지 않아You're his Sugar 녹일 수 없는.끼고 싶은 손가락, 뜨거워지는 파도얼음에 갖혀 Oh"I WANT YOU"...

구보타 토시노부- 6 to 8 (my love) (BUMPIN' VOYAGE, 1995)

한국의 R&B 역사는 개인적으로 그 제대로 된 시발점을 1993년의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로 보고 있습니다. 임재범의 '이밤이 지나면'(1991)도 분류가 가능하겠지만 창법은 거리가 있었죠. 그러다가 같은 93년에 데뷔한 솔리드의 2집이 전국구 빅히트를 친 1995년, 현재의 K-pop적 R&B의 확고한 자리잡기가 이루어집니다.이에 비해...

롱 베케이션 주제가- La La La love song (구보타 토시노부, 1996)

생전 처음 만난 일본드라마 롱베케이션. 당시 해외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본지라, 영어자막으로 감상했었다 (당시엔 한국드라마가 나오지 않고, International 채널에 일드가 많았다).참 우리드라마와 다르면서도 여러감정을 느끼게 해줬던 드라마. 특히 세월이 지나 이 주제가를 다시 들어보니, 구보타의 이 곡은 계속 남을 명곡이 될것 같다.히로인 야마구치...

구보타 토시노부- Love under the moon (1990)

구보타표 R&B 쏘울 발라드의 대표적인 곡.달빛아래서 사랑을...뭔가 속세를 떠난 이런 분위기 정말 너무 좋습니다.연인과 야경을 보며 들고 싶은 곡...후반의 하모니카연주와 코러스가 절정을 이뤄주는 곡입니다.이 곡을 처음 AM 음질로 듣고 구보타에게 빠졌었지요. 정말 멋진 곡입니다. 만날 이야기지만 이런 곡들이 요즘은 없어서 아쉽다는..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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