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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Hairspray Queen (Incesticide, 1992 (originally recorded in 1988)

네버마인드라는 세련된 앨범이전, 진짜배기 너바나라는 펑크밴드를 잘 보여주는 곡.Nirvana- Hairspray Queen (1992 (1988)년)I was young my an' you were mine. My enemy you were, my an' I was young. Your enemy you were, my an' I wa...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3)

이 앨범을 이야기할 땐 항상 쓰는 표현 '마지막 묵직한 펀치'.베이스라인도 드럼도 보컬도 이 앨범에서 가장 묵직했다.너바나의 마지막 불꽃. [인 유테로]앨범.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3년)"Serve The Servants"Teenage angst has paid off wellNow I'm bored and...

소닉유스- Kool Thing (Goo, 1990년)

앨범에 적힌 문구부터 심상찮다...너바나의 폭발 이전, 이미 그런지시대를 예감케 했던 명밴드 중의 명밴드.개인적으로 초창기 완전 노이즈 아방가르드부터 요즘 앨범까지 모두 좋아하는데, 특히 87년에서 92년사이에 터지는 4연타, [Sister], [백일몽국가], [Goo], [Dirty]로 이어지는 앨범들은 언제 들어도 최고다.한번 걸면 정신없게 듣게 되...

커트 코베인 50번째 생일(2017. 2.20), 그리고 너바나- 락 명예의 전당 입성 모습 (2014)

보통 "예전이 좋았어"라고 말하는 건 고대이집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중음악계라는 한정된 영역으로만 놓고 보자면 역시 90년대는 특별했다 (물론 어느 세대나 그런 말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락'의 역사에서 60년대와 90년대는 특별하다- 조금 다른 의미에서 음악적으로만 보자면 70년대도).시애틀의 주변부 ...

스톤 템플 파일럿츠- Naked Sunday (Core, 1992)

왜 그런지시대의 보컬들은 모두 젊은 나이에 죽는 걸까.스콧의 목소리도 어느새 고인의 것이.... 48세라니 정말 너무하잖아...얼터너티브 세계에 빠지게 한 대표적 앨범중 하나. 언제 들어도 모든 곡이 좋은 걸작으로, 이 Naked Sunday에서는 말 그대로 쏟아지는 드럼과 베이스의 물결을 흠뻑 느낄 수 있다.STP- Naked Sunday (1992년...

Hype!- 91-92 폭풍같은 그런지시대의 개막

90년대 얼터너티브 혁명기를 다큐멘터리 필름으로 만든 Hype (1996)중 91년에서 92년사이의 그런지 폭발시대를 다룬 부분이다 (약 9분 20초).그런지가 끝났지만 여전히 얼터의 분파음악들과 브릿팝의 시대인 1996년에 만들어진 필름이라, 시애틀 4인방을 중심으로 당시의 에디 배더 (펄잼)등이 인터뷰에 등장해서 역사성이 살아있는 걸작 다큐...

너바나- Dive (Insesticide, 1990)

너바나의 비정규앨범 Incesticide는 최대명반 Nevermind 발표 1년후에 나온 비정규 앨범 (싱글및 미발표곡수록)이다. 하지만, 사실 많은 수록곡이 네버마인드 이전에 발표하거나 만든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를 빼면 사실 너바나의 앨범은 정규앨범 3장, 그리고 이 작품까지 총 4장인 셈인데, 네장은 모두 고유의 맛을 간직하고 있다- 예를 ...

Grunge 그런지 연보 (시애틀 4인방을 중심으로- 펌)

얼터너티브 물결의 초석이 되었던 시애틀 4인방의 연보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퍼왔다. [그런지 연보: 1981-1996] (이 연보는 완성된 것이 아니고, 또 시애틀 그런지 중에서 이른바 Big 4 위주로 만든 것) 1981 사운드가든 결성 1986. 12 너바나 결성. 당시의 라인업은 커트 코베인, 크리스 노보셀릭, ...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4)

인 유테로의 서두를 장식하는 곡. 이 곡을 처음 들었을때 그 묵직한 느낌 (네버마인드때와는 다른 종류의)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 묵직하면서도 후련한 느낌이랄까.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4년)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

스톤 템플 파일럿츠- Sex Type Thing (CORE, 1992)

당시 그런지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 90년대를 대표하는 앨범중 하나로 2000년에 발표한 빌보드 90년대 총결산 100장의 앨범중 93위에 랭크.STP는 이후 락역사에 남을 걸작들을 계속해서 그리고 더욱 성숙한 장인처럼 만들어내지만, 이 데뷔앨범만한 강렬한 에너지는 없다. 테잎이 늘어나라 들었던 기억. 그중에서도 가장 '그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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