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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어느 누구를 사랑한다는 건 미친 짓이야, 1999)

한국의 진정한 시티팝 뮤지션이 있다면 바로 김현철. 그리고 딱 이 1999년의 7집까지.김현철- 이 길은 언제나 (1999년)이 길은 언제나 -김현철고물차 엔진소리흔들리는 풍경같아하늘도오늘따라구름한점 없이 갰어너를 사랑하는 나는운도 좋은 놈이지꿈만 같아라설레임 속에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이 길은 언제나일년 중에제일 좋은 날씨 같아이 길은 언제나평...

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32℃ 여름, 1992)

진정한 Kpop 천재시절의 김현철얼마전 소개한 [그런대로]와 함께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분위기를 결정지은 양대기둥으로 꼽는 명곡.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1992년)누구라도 그런지왜 이렇게 산다는 게 힘이 드는지 왜 이렇게 산다는 게 어려운 건지 누구라도 산다는 건 그런지왜 이렇게 내 노래가 듣기 싫은지 왜 이렇게 내 노래가...

김현철- 그런대로 (32℃ 여름, 1992)

김현철의 데뷔앨범이자 '춘천가는 기차'가 실린 1집 [동네]와 주류인기가수로 발돋움한 '달의 몰락'이 수록된 3집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사이에 있어, 사람들 사이에서 (지금에 와선) 그다지 회자되지 않는 2집이 이 [32도씨 여름]이다.1992년에 발매된 이 작품은 풋풋한 감성이 돋보인 데뷔앨범과 본격적으로 재즈의 색감을 입히기 시작한 3집사이에서 ...

김현철 - 서울도 비가 오면 괜찮은 도시 (...(6집), 1998)

김현철이라는 한국의 걸출한 싱어송라이터가 스타로써의 '힘'을 빼고 음악을 하기 시작한 작품인 6집의 수록곡이다.그의 음악적 행보를 언더그라운드의 풋풋한 느낌마져 들던 1집, 그리고 마음껏 성장하던 2, 3집, 그리고 스타로써의 인기를 구가하던 최전성기의 4, 5집. 그리고 단단한 기반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 힘을 빼고 음악을 하던 6,7집. 개인적으로 ...

김현철- 만남 Blue & Purple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1993)

이 곡은 한국대중가요의 명반인 김현철 3집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에 실린 곡으로, 사실 동시대의 전문 퓨젼재즈 밴드였던 '봄여름가을겨울'보다도 더 시티팝적인 내음을 확실하게 풍겨주는 퓨젼재즈 연주곡이다.김현철의 90년대는 사실 '가요 가수'라는 범주로 묶기에는 아까운 면이 많다. 단지 싱어송라이터로 묶기도 아쉬우며, 퓨전재즈 뮤지션으로써도 한 자리를...

김현철- 오늘 이 밤이 & 진눈깨비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1993)

80년대말-90년대 초반, 유재하를 이을 수 있는 1순위로 꼽히던 가수로 '김현철'이란 가수가 있었다면, 지금의 이 김현철을 떠올리는 가요팬이 얼마나 될까?그런데 사실이다. 천재소리를 들으며 20세초반에 데뷔, 명곡 '춘천가는 기차'가 실린 1989년의 김현철의 데뷔명반 '김현철 Vol.1'은 그만큼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풋풋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소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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