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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환상수- 머리 다섯, 오두귀 五頭鬼

한국의 귀신, 요괴, 괴수류 담론에서 흔히 사용되는 소스의 순서를 따져본다면 아마도 가장 그 활용도가 미비한 것이 '회화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설화와 기담류 역시 그래도 유교적 프레임에 맞는 순으로라도 가져다 아이들용 동화라든가 설화등으로 퍼져있는 반면, 그러한 '교훈'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기담'류의 소스에서 어떤 캐릭터를 가져다 활용하는 ...

또 다른 당사주의 뿔달린 도깨비-요괴들 (2)

어제 당사주(당사쥬)에 등장하는 양각 도깨비로 추정되는 괴물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당사주에 등장하는 양각도깨비인상적인 녀석이라 먼저 소개한 바 있는데, 오늘은 또다른 당사주의 뿔 달린 요괴 (귀신 혹은 도깨비)를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가장 인상적인 녀석으로 근대화된 남자아이들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있는 도깨비 혹은 요괴입니다.&nb...

당사주(唐四柱)에 등장하는 뿔 달린 도깨비 (조선후기 추정)

조선중기 이래 '당사쥬'는 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당사쥬라는 것은 현대어로는 '당사주'로 부르며 중국 당(唐)나라 이허중(李虛中)의 점서(占書)에 그림을 넣어 도해(圖解)하고 한글로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을 만든 이래 적어도 조선조 내내 많은 수가 편찬됩니다. 그런데, 이 당나라대의 당사주가 조선시대에 널리 퍼진 한국의 당사주의 근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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