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츠시타마코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시티팝 앨범 Best 10 (개인 선정)

필자가 즐겨 듣는 시티팝 앨범중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의미없지만 이런 걸 꽤 좋아하는지라...꽤 많은 음반을 즐겨왔고 그 덕에 10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머리에 자동적으로 떠올라 그다지 힘들지 않았습니다...만, 한 가지 몇 뮤지션의 경우 워낙 좋은 다수의 앨범이 있는지라 한가지 원칙은 세웠습니다.즉, 같은 뮤지션에게서 한장 이상의 앨범...

마츠시타 마코토 - Lazy night (First Light, 1982)

개인적으로 모든 시티팝 앨범중 한 장만 고르라면 주저없이 고를 한 장. 또한 최고의 시티팝 앨범 커버를 고르라면 이 커버.이 작품에 소개된 곡들은 정말 시티팝이라는 장르 그 자체였고, 또한 이 자켓커버만큼 이 곡들을 잘 표현해주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마츠시타 마코토의 82년 최대걸작이자 데뷔앨범인 First Light다. 이미 예전에 몇번이...

마츠시타 마코토- Resort for blue (First Light, 1981)

빌 에반스를 평한 하루키의 [재즈의 초상]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모든 트랙이 다 멋지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은 'My foolish heart'. 달콤한 곡이다. 이렇게까지 몸에 파고들면 더이상 뭐라 할 말이 없다. 세계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예전에도 몇번 소개했다시피 시티팝이라는 장르 (아니 AOR이라고 하자)에서 필자에게 딱 한장, 고...

마츠시타 마코토- September Rain (First Light, 1981)

80년대 초, '시티팝'이란 장르를 이해하려면 어떤 곡을 들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을 누군가 한다면 고민끝에 골라 낼 한 장.바로 마츠시타 마코토의 걸작인 1981년작 [First Light]이다. 이 당시 일본 시티팝의 대표주자로 꼽을 수 있는 야마시타 타츠로의 대표 작품이 쏟아지던 이 시대의 앨범들이라든가, 이 분야의 대가 토시키 카도마츠등의 앨범들...

마츠시타 마코토 - Love was really gone (First Light, 1981)

시티팝이 어떤 장르인지 묻는 사람에게 한곡을 추천해야 한다면 고민할 대표곡중 하나. 80년대초반 시티팝의 걸작. 마츠시타 마코토의 데뷔앨범이자 최고작인 First Light에서도 유명한 곡이다.이런 곡을 듣고 있자면, 또 곡의 연도 (1981년)을 생각하면 이게 대체 당시 아시아에서 나온 곡인지 미국에서 나온 곡인지 알 수가 없다. 음향효과나 ...

마츠시타 마코토- First Light & This is all I have for you (1981)

1980년대 초반 J-funk의 전성기에 나온 명반 중 하나인 "First Light". 81년이라는 시대도 그렇고 마코토 마츠시타의 데뷔앨범이란 것도 그렇고 그에 비해, 그 퀄러티가 너무나 훌륭하다. 이 작품에 들어있는 거의 전곡이 다 훌륭한데, 이 영상은 그중 두 곡을 짜집기 해 놓은 것. 시티팝이란 감성이 어떤 건지 조금...
1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