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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지 혁명직전, Thrash 폭발의 해 1990년-강력한 스래쉬 뮤비 5 (스래쉬 5대천왕중)

이보다 더 강한 스래쉬메탈음악과 뮤비도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 뽑은 5곡은 스래쉬 5대천왕 (보통 이야기하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쓰렉스+ 판테라)의 뮤비중 가장 대표적으로 강하고 시원한 곡들입니다.메탈리카의 86년작만 빼고 모두 1990년의 곡들로 80년대를 열어젖힌 영국의 NWOHM의 물결이 10년을 지나 어떻게 완전히 다른 시대를 만들...

스래쉬 명곡 뮤비 3편 (Megadeth, Pantera, Metallica)

스래쉬 4대천왕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앤쓰랙스가 빠지고 판테라가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 팬으로 이 세 밴드를 나머지 스래쉬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합니다.오늘은 메탈팬들에게는 당연히 잘 알려진 명곡들이지만, 락을 그리 듣지 않는 음악팬들에게는 그룹의 대표곡들만큼은 알려지지 않은 (예를 들어 메탈리카하면 Enter Sandman이나 One, 메가데스하...

장르불문 띵 일렉기타 솔로가 들어있는 Best 9곡

이제껏 들은 곡을 세보라면 아마 한 만 곡은 되지 않을까요. 그토록 수없이 많은 곡을 들어오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 귀에 기타간주가 너무 훌륭했던 잊을 수 없는 곡들입니다.순수연주넘버는 제외했고 (즉 보컬이 있으며 간주로 들어간 연주만 선정) 될 수 있는대로 여러 장르의 곡을 선택했습니다. 너무 많이 뽑을 수 있는 주제지만, 일단 머리에 떠오...

메가데스- Hangar 18 (라이브- BIG 4, 2010)

2010년 열렸던 스래쉬메탈 Big 4 Live중 메가데스 단독공연.나이가 들수록 더 진심이 느껴지는 진짜 락커들.Megadeth- Hangar 18 (2010년 공연)

메가데스- Tornado of Souls (Rust in piece, 1990)

스래쉬 메탈 전체에서 딱 한 곡을 뽑으라고 하면 톱으로 고민고민할 곡.답답할 때나 좋을 때나 들으면 분명 스래쉬 특유의 시원함이 분명함에도 어딘가 슬픔이 어려있는 사운드와 보컬.메가데스의 최고명반 [Rust in piece]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 "영혼들의 폭풍"이다.모든 면에서 속상한 요즘, 폭풍우처럼 시원하게 쓸어버려야 할 건 다 쓸어버리는 한 해...

메가데스- Piece sells... but who's buying? (1986)

메가데스의 두 번째 앨범(1986)에 실린 명곡. 평화를 '판'다해도 과연 이런 나라들은 돈을 주고 (무기대신) 그걸 살까?심히 의심스럽다.트럼프 '간'보는 시진핑 (2017.1.11)중국이 이 정도밖에 안되는 한 동아시아라는 세계는 절대로 유럽이나 북미같은 주변국간 수준의 협력은 요원한 듯. Key는 한국도, 일본도, 북한도 아닌 중국이라는 생각.이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쓰렉스, 슬레이어- Am I evil? (2012, Big 4 Live)

메탈리카의 보컬 제임스가 말한다 '여러분은 지금 락의 역사 한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라고. 네대의 기타, 네대의 드럼, 네대의 베이스, 4색의 보컬이 불을 뿜었던 2012년 스래쉬메틀 빅 4 라이브.꿈에도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 네팀의 역사적인 협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곡. 메탈리카의 데뷔앨범에 실려있던 다이어몬드헤드의 명곡 "Am I...

메가데스- 성전 (Holy war) (2010 Rust in piece 라이브)

이게 과연 한국나이 50세 뮤지션의 라이브란 말인가.역대 최고의 스래쉬메탈 앨범중 아마도 톱을 다툴 메가데스의 [Rust in piece] 발매 20주년을 맞아 본 앨범의 전곡을 당시 느낌 그대로 변형없이 연주한 2010년의 라이브다. 사실 이런 기획은 예전 필자가 오래전 제안해본 다음의 글의 내용과 완전히 맞아 떨어지는 모범적인 예가 될 것 같다.이런...

메가데스- 문제들 (1995)

요즘같은 시국과 세계에 딱 들어맞는 곡.Megadeth- Problems (1995년)Too many problems, oh why am I here?I need to be me, 'cause you're all to clearAnd I can see there's something wrong with youOh, what do you expect me...

메가데스- Never Dead (Thirteen, 2011)

가장 좋아하는 메탈밴드를 하나만 뽑으라면 역시 메탈리카지만, 가장 좋아하는 스래쉬메탈 음반을 꼽으라면 고민끝에 아마도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 (1990년)을 선택할 것이다. 또한 이제까지의 경력을 통해 가장 존경하는 스래쉬메탈밴드를 꼽으라면 당연히 메탈리카가 아닌 메가데스가 될 것이다. 그야말로 독야청청 90년대말 Risk앨범을 제외하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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