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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지 혁명직전, Thrash 폭발의 해 1990년-강력한 스래쉬 뮤비 5 (스래쉬 5대천왕중)

이보다 더 강한 스래쉬메탈음악과 뮤비도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 뽑은 5곡은 스래쉬 5대천왕 (보통 이야기하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쓰렉스+ 판테라)의 뮤비중 가장 대표적으로 강하고 시원한 곡들입니다.메탈리카의 86년작만 빼고 모두 1990년의 곡들로 80년대를 열어젖힌 영국의 NWOHM의 물결이 10년을 지나 어떻게 완전히 다른 시대를 만들...

스래쉬 명곡 뮤비 3편 (Megadeth, Pantera, Metallica)

스래쉬 4대천왕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앤쓰랙스가 빠지고 판테라가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 팬으로 이 세 밴드를 나머지 스래쉬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합니다.오늘은 메탈팬들에게는 당연히 잘 알려진 명곡들이지만, 락을 그리 듣지 않는 음악팬들에게는 그룹의 대표곡들만큼은 알려지지 않은 (예를 들어 메탈리카하면 Enter Sandman이나 One, 메가데스하...

메탈리카 & 어스윈드 앤 파이어 (이쯤되면 예술)

꽤 오래전 오지오스본과 EWF의 완벽한 합체를 보여준 디제이 커머번드.이번엔 전혀 될것 같지 않은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과 EWF의 콜라보.Metallica + EWF- Enter Sandman

메탈리카- Moth into flame (Hardwired... to Self-Destruct, 2016)

형님들 죄송합니다. 8년만의 신보가 나온줄도 모르고 살았습니다...대망의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여전히 앨범이 출시되자마자 빌보드 앨범차트 1위.무엇보다 이제야 스래쉬 본모습으로 돌아오신걸 감축드립니다. 그리고, 이 연배에 이런 연주력. 존경합니다.  무엇보다 '타마드럼'으로 다시 돌아오신 라스형님, 감사합니다.Metallica- Moth in...

메탈리카- Dyers Eve (...그리고 모두를 위한 정의, 1988)

"존경하는 어머니, 아버지" 로 시작하는 메탈리카 역사상 가장 치열한 스피드메탈 곡중 하나.중간 변주부분은 그야말로...한때는 이 곡이 명반 "...and justice for all"에서도 가장 좋았다. 사실 이 다음앨범인 블랙앨범까지를 진정한 메탈리카라고 하는 팬들도 있지만, 더 골수팬들에게는 엄밀히 말해 Enter Sandman이 담긴 블랙앨범은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쓰렉스, 슬레이어- Am I evil? (2012, Big 4 Live)

메탈리카의 보컬 제임스가 말한다 '여러분은 지금 락의 역사 한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라고. 네대의 기타, 네대의 드럼, 네대의 베이스, 4색의 보컬이 불을 뿜었던 2012년 스래쉬메틀 빅 4 라이브.꿈에도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 네팀의 역사적인 협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곡. 메탈리카의 데뷔앨범에 실려있던 다이어몬드헤드의 명곡 "Am I...

메탈리카- Helpless (다시 찾은 창고시절, 1987)

메탈리카의 초기작들은 모두 힘이 넘치고 한장한장 다른 색감이 넘실대는 명작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느낌을 뿜어내는 비정규 앨범이 있으니.바로 초창기 성공을 거두고 87년에 '초심' (당시로썬 초심)을 다시 찾기 위해 철저히 무명시절 연습하던 '창고'(Garage)를 다시 찾아 연주 녹음한 시원한 [$5.98 E.P., Gar...

메가데스- Never Dead (Thirteen, 2011)

가장 좋아하는 메탈밴드를 하나만 뽑으라면 역시 메탈리카지만, 가장 좋아하는 스래쉬메탈 음반을 꼽으라면 고민끝에 아마도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 (1990년)을 선택할 것이다. 또한 이제까지의 경력을 통해 가장 존경하는 스래쉬메탈밴드를 꼽으라면 당연히 메탈리카가 아닌 메가데스가 될 것이다. 그야말로 독야청청 90년대말 Risk앨범을 제외하곤 세...

메탈리카- The Wait (The $5.98 E.P.: Garage Days Re-Revisited, 1987)

메탈리카의 전성기였던 80년대말, (앨범타이틀대로) 자신들이 무명시절 쓰던 창고로 돌아가서 초심으로 연주한 앨범.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으로 정규앨범과 다른 실험적 곡들이 포진되어 있다. 그런데 그게 또 기가막히게 좋은 곡들뿐.중간의 텁텁둥둥의 음색 베이스 연주에서 기타솔로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압권인 The wait를 들어보면 무슨 뜻인지 알수 있다...

메탈리카- Whiplash! (Kill Em' All, 1983)

요즘 오랜만에 오랜 사랑, 메탈리카에 버닝중.스래쉬메탈을 집성하다시피 한, 데뷔앨범에서 스래쉬란 이것이라고 정의하는듯한 곡, 휘플래쉬!83년 싱글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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