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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Helpless (다시 찾은 창고시절, 1987)

메탈리카의 초기작들은 모두 힘이 넘치고 한장한장 다른 색감이 넘실대는 명작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느낌을 뿜어내는 비정규 앨범이 있으니.바로 초창기 성공을 거두고 87년에 '초심' (당시로썬 초심)을 다시 찾기 위해 철저히 무명시절 연습하던 '창고'(Garage)를 다시 찾아 연주 녹음한 시원한 [$5.98 E.P., Gar...

메가데스- Never Dead (Thirteen, 2011)

가장 좋아하는 메탈밴드를 하나만 뽑으라면 역시 메탈리카지만, 가장 좋아하는 스래쉬메탈 음반을 꼽으라면 고민끝에 아마도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 (1990년)을 선택할 것이다. 또한 이제까지의 경력을 통해 가장 존경하는 스래쉬메탈밴드를 꼽으라면 당연히 메탈리카가 아닌 메가데스가 될 것이다. 그야말로 독야청청 90년대말 Risk앨범을 제외하곤 세...

메탈리카- The Wait (The $5.98 E.P.: Garage Days Re-Revisited, 1987)

메탈리카의 전성기였던 80년대말, (앨범타이틀대로) 자신들이 무명시절 쓰던 창고로 돌아가서 초심으로 연주한 앨범.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으로 정규앨범과 다른 실험적 곡들이 포진되어 있다. 그런데 그게 또 기가막히게 좋은 곡들뿐.중간의 텁텁둥둥의 음색 베이스 연주에서 기타솔로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압권인 The wait를 들어보면 무슨 뜻인지 알수 있다...

메탈리카- Whiplash! (Kill Em' All, 1983)

요즘 오랜만에 오랜 사랑, 메탈리카에 버닝중.스래쉬메탈을 집성하다시피 한, 데뷔앨범에서 스래쉬란 이것이라고 정의하는듯한 곡, 휘플래쉬!83년 싱글커버.

메탈리카 - The Shortest Straw & For Whom the Bell Tolls (88, 83)

메탈리카 (메틀리카라고 해야맞지만, 아무래도 고딩시절처럼 메탈리카가 더 입에 붙는다).올해말로 30주년을 맞는 (벌써!) 노장이 되었다.시끄러운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룹. 좋건싫건 아마도 우리시대의 레드 제플린으로 역사에 기록될 대그룹이라 생각한다. 1집 83년 Kill ‘em All 이란 살벌한 제목으로 데뷔한 그들 (본조비같은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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