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이키델릭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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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제임스 & 더 숀델스- Crystal blue persuasion (Crimson & Clover, 1969)

그 유명한 1969년에 나온 생생한 기록.후대에 '이용해서 만든' 사이키델릭 화면이 아니라, 히피 무브먼트가 한창인 69년 바로 당대 뮤비로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할 비디오.Tommy James & The Shondells- Crystal Blue Persuasion (1969년)더 숀델스 앨범커버 중

더 비틀즈- 딸기밭이여 영원하라 (Magical Mystery Tour, 1967)

비틀즈의 위대함은 초창기 보이밴드이미지에서, 서정적인 브릿팝의 토양을 마련하는 멜로디메이커로의 발전, 그리고 후기의 아티스트적 기질을 그대로 드러내보이는 (그리고 당시 상황을 대변해주는) 사이키델릭 락으로의 변신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비틀즈를 Yesterday나 Let it be정도로 파악하는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사이키델릭시대의 ...

비치 보이스- Wouldn't it be nice? (Pet Sound, 1966)

비치보이스의 최고걸작 팻사운드의 명곡.이런 곡을 들으면 정말 브라이언이 왜 멜로디의 천재라 불리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으면 당시 영국의 맹공선봉이었던 비틀즈를 의식하고 미국밴드의 자존심을 걸고 만들었다는 배경이 허튼 소리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그리고 그 결과 폴매카트니가 고백했듯 이 앨범이 결국 비틀즈 최고명반중 하나...

아메리카 - A Horse with No Name (1972)

1972년 발매된 히트곡으로 당시 빌보드 1위를 차지. 지금도 애청되는 명곡이다. 당시 아직도 남아있던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때문인지, 가사가 헤로인을 의미한다는 분석도 많은 곡.이름부터 미국내음이 풀풀 나는, 아메리카라는 이 밴드는 이 곡이 첫 히트작이었고 (데뷔앨범), 84년까지 활발한 활동. 그후 90년대와 2000년대, 놀랍게도 2011년에...

비치 보이스- 캐롤라인, 노 (Pet sound, 1966)

비치 보이스가 단순한 보이밴드가 아닌, 대가로 남을수 있었던 결정적인 작품. 비틀즈시대의 한가운데인 1966년에 나온 명반, Pet sound에 실린 곡.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들의 곡이기도 하다. 이런 감수성을 지닌 브라이언 윌슨은 천재라 할수 있을 것이다. 이곡만 들어봐도 왜 위키에 이들이 '사이키델릭 락'으로 분류되고 있는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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