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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러브- Let's go! (EYES, 1993)

시부야계의 3대부중 하나, 오리지널 러브의 잊을 수 없는 명곡. 타지마 타카오의 보컬음색중 '건방진' 보컬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오리지널러브의 곡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베이스라인을 가진 편곡과 매우 잘 어울린다. 참고로 이 곡이 들어있는 이 93년의 [EYES]앨범 역시 흔히 꼽히는 오리지널 러브의 4대 걸작중 하나.ORIGINAL ...

오리지널 러브(Original Love)- 아침해가 닿는 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94)

미야자와 리에의 전성기 CF송으로 유명했던 이 곡은 시부야계음악의 알파오메가중 하나인 오리지널 러브의 명반 1994년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실려 있다. 무인도에 들고 갈 한장의 시디를 꼽으라면 아직도 이 앨범인데, 전곡이 뭐라 말할 수 없는 감각을 지금도 일깨워준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이 명밴드를 일약 끌어올린 싱글이 이 곡인데,...

노나 리브스(Nona Reeves)-Theme For "Paper Runner" (New Soul/Rhythm Night, 2004)

중간에 짧게 SMAP의 다이너마이트 간주가 나오기도 하는 노나 리브스의 2004년발 경쾌산뜻곡.우중충한 날씨는 한방에!Nona Reeves- Theme For "Paper Runner" -New Sour Organ Mix (2004년)https://www.youtube.com/watch?v=XWr5zSleYK8

노나 리브스- Tomei Girl (透明ガールEP, 2005)

어제 노나 리브스 신보소개한 김에 한창때의 히트곡 하나.언제 들어도 즐거운 "투명소녀".NONA REEVES- Tomei Girl (2005년)

노나 리브스- Sweet Survivor (Mission, 2017)

90년대말과 2000년대초반을 달군 시부야 후기의 최고 멜로디메이커 노나리브스의 완전 따끈따근한 신곡.바로 이번 달에 발표된 Sweet Survivor. 앨범은 바로 어제 10.25일 발표되었다.전성기 그들의 아날로그 디스코-훵크 팝락까진 안되지만, 2010년대 들어 보컬컬러까지 디지털로만 일관되던 방향을 틀어 예전 모습을 어느 정도 찾는 것 같아 반갑...

키린지 (Kirinji,キリンジ)- Good day, Good bye (3, 2000)

아마도 한국방송 역사상 최초로 일본가사가 여과없이 그대로 전파를 탄 곡의 주인공.바로 시부야계를 대표하는 밴드중 하나였던 '키린지'다. 69년생, 72년생의 형제로 구성된 이 밴드는 90년대말 한창이던 후기시부야계에서도 '에이리언', 'Drifter'등의 서정미가 넘치는 곡을 비롯, 오늘 소개하는 '굿데이 굿바이'같은 재기넘치는 곡들까지 골고루...

심벌즈- Highway star, Speed star (Mr.Noone Special, 2000)

심벌즈의 심벌같은 곡.그들의 음악이 어떤 것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었던 한 곡. 밤의 도시를 질주하는 뮤비도 가사도 정말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그때나 지금이나 R&B를 제외하고, 이런 '인식적으로 피부에 확 와닿는 도시적인' 팝이 가요계에도 좀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Symbals- Highway Star, Speed Star (2000년)Symb...

심벌즈- 시간을 자처하는 천사 (Love you, 2003)

심벌즈의 명곡. 퍼플레인같은 곡에서만 기타가 우는 게 아니다.마지막 앨범인 [Love you]에 실린 걸작.심벌즈- 時間を名乗る天使 (2003년)

심벌즈- My brave face (That's Entertainment, 1999)

사실 트리오 형태의 여성보컬 밴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 캐미가 너무 좋은 경우나 리더가 음악적으로 원래 구상한 포맷인 경우는 (스윙아웃시스터나 드림스컴트루같이) 제외), 그 이유는 '인기'를 끌기 위한 자구책으로 보이기 때문 (예: 모던쥬스). '왜 이런 형태'여야 하는지, 왜 '밴드'여야하는지조차 모르겠는 인기영합형 밴드가 많았다.하지만,...

Pizzicato Five- 혹성(惑星) (Bellissima!, 1988)

88년 시부야케이 태동기의 걸작중의 걸작, 피치카토 5의 두번째 앨범인 "Bellissima!"의 명곡이다.현재 한국음악계보다 더 심하다면 심한 당시 일본 아이돌왕국의 절정기(86~89)중에서도 거의 버블문화의 정점인 1988년에 이런 시도의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는 것이 놀라운 작품.피치카토 파이브가 괜히 90년대 일본대중음악의 거두로 지금까지 추앙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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