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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괜히 (2020)

더욱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온 시티팝의 기수.특히 간주부분의 연주는 80년대 시티팝 그 자체.김산 (KIMSAN)- 괜히 (2020년)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렀는지바쁘단 핑계는 그리 편친 않았어둘만의 시간을 항상 그리워했지만투정 섞인 말이 내겐 쉽진 않아가끔 네 목소리가 생각날 때 전화만 바라보고바쁘진 않을까 하는 걱정에 괜히가지런한 말들보다 더 다정하던...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10 songs (23)

소개를 많이 했음에도 여전히 시티팝의 바다는 넓습니다.오랜만에 시리즈입니다. 그런만큼 10곡이나 준비했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역사가 아닌) '음악밸리' 대표이글루에 선정된 기념이기도 합니다.==========간만에 자도스입니다. 자도스에 대한 설명은 짧게 시리즈 (15)에서 했으니 오늘은 생략하고, 곡만 생각해 보자면 이 곡이 발매된 것이 86년인데 ...

東北新幹線 (Narumin & Etsu) - 마음대로 (Thru Traffic, 1982)

70년대말~80년대초라는 한정된 시기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서정성.사랑하면서도 그녀의 앞길을 위해 헤어지는 순간을 포착한 명곡입니다.시티팝의 명반중 하나인 혼성듀오 동북신간선 (나루민 & 에츠)의 [Thru Traffic]의 수록곡인 "마음대로 (마음가는 대로)". 이적이 작곡하고 유재석이 부른 그 제목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기타리스트...

시티팝 최고의 한 곡만 뽑으라면 바로...

수십장의 시티팝계열 명반들 중에서 딱 한 장만 뽑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 앨범.수백곡의 시티팝계열 명곡들 중에서 딱 한 곡만 뽑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 곡.바로 마츠시타 마코토의 1981년의 초명반 [First Light]에 실린 "This is all I have for you"입니다. 대부 야마시타 타츠로의 많은 명곡이 여름바다의 느낌과 겨울 ...

시티팝 역사상 가장 섹시한 앨범커버 [So many friends (1981)]

개인적으로 가장 야한 시티팝앨범커버를 꼽으라면 이 작품.유키 오카자키가 1981년 발매된 [So many friends]가 바로 주인공으로, 큰 스웨터만 걸치고 담배를 문 긴 머리의 미녀의 모습을 보여준 유키의 이 섹시함은 어떤 시티팝 앨범도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가수일뿐 아니라 원래 70년대중반 국민미소녀로 꼽혔던 배우이기도 하기에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22)

이번 시리즈는 될 수 있으면 아래 첫 곡으로 시작하시길... 마음이 버블버블해지고 당시 바닷가로 가 있는 느낌부터 받으시고, 신나는 다음곡으로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렌지 로드의 파일럿 극장판이었던 1985년 작 [JUMP Special]의 수록곡으로 요네미츠 료의 작품입니다. 80년대 내음이 물씬 나는 곡들을 주로 작곡한 분으로 당대 최고 스타였던 ...

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Truth, 1996)

빛과 소금은 진짜 재평가(받고 있지만)받아 마땅하고 마땅한 밴드...시티팝이란 흐름에서라도 다시 평가받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활동당시에도 둘다 좋아하긴 했지만 [봄여름가을겨울]에 비해 메이져급 인기가 아닌게 항상 이해가 안되던 팬으로써...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1996년)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을 전부 믿었지만 그렇게 변해버린 그...

에블린 킹- Back to Love (Get loose, 1982)

이 글을 쓴지가 벌써 8년째라니... 언빌리버블할 뿐...이때는 앨범제목도 연도도 없이 그냥 느낌대로 소개했던 시절.오랜만에 다시 들어본다.이런 뮤지션들은 대부분 일본에서 주목받는 걸 보면 괜히 오래전부터 도시음악이 강세인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2012/11/15 00:20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펑크만이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21)

20번째 시리즈 포스팅후 꽤 오래 쉬었네요.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입니다.========첫 곡은 쿠와나 하루코의 명곡 "밤바다"입니다. 1982년 더블앨범인 [Moonlight Island]에 수록된 곡으로 80년대초 AOR특유의 멜랑콜리한 색감이 넘실대는 곡입니다.쿠와나 하루코- 夜の海 (Moonlight Island 앨범, 1982년)지난 번...

김산 (KIMSAN)- 12월 (December) (2019)

아마도 내가 들은 2010년대 최후의 신곡. 역시 내가 인정하는 현재 한국 시티팝계의 기수.12월 22일에 발표된 신곡 역시 좋다.김산 (KIMSAN)- 12월 (December) (2019년)갈수록 날은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수많은 발들은어딜 가는 걸까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채운 행복한 사람들아무리 소리쳐봐도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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