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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앨범 Best 10 (개인 선정)

필자가 즐겨 듣는 시티팝 앨범중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의미없지만 이런 걸 꽤 좋아하는지라...꽤 많은 음반을 즐겨왔고 그 덕에 10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머리에 자동적으로 떠올라 그다지 힘들지 않았습니다...만, 한 가지 몇 뮤지션의 경우 워낙 좋은 다수의 앨범이 있는지라 한가지 원칙은 세웠습니다.즉, 같은 뮤지션에게서 한장 이상의 앨범...

안리 (杏里)- Good bye, Boogie Dance (Bi.Ki.Ni, 1983)

아마도 시티팝의 경쾌함을 가장 잘 보여준 넘버중 하나. 최근 재지팩트와 빈지노가 샘플링한 원곡인 'Last summer whisper'을 부른 안리의 명곡이다.이 장르의 대부인 토시키 카토마츠의 곡으로 80년대초반 안리는 그의 페르소나중 하나였다고 볼 수 있다. 사족으로 신기한게 80-90년대 제이팝을 듣다보면 제목이나 가사에 '부기우기(Boogie-W...

안리 (杏里)- Remember summer days (MACROSS Bootleg)

언제 출시된 것인지 알수 없는 안리의 (분명) 80년대 곡. 마크로스 부트렉이라는 이름으로 약간의 리믹스를 한 것 같은데, 시티팝적인 분위기와 이런 80년대식 애니배경에 어울리는 음악이다.  이웃인 BaronSamdi님 정보로 인해 알게된 2010년이후 장르로 이 역시 Vaporwave에 들어갈 듯.杏里- Remember summer days ...

안리 (杏里)- Last summer whisper (Heaven beach, 1982)

늦여름의 저녁무렵 황혼이 어스름할 때 좋아하는 분위기의 곡.아이돌같은 외모였지만, 안리는 이래뵈도 혼자 곡을 쓰던 싱어송라이터다. 요즘으로 치면 아이유같은 존재랄까. 78년에 데뷔하고, 전성기는 80년대로 83년 애니메이션 Cat's eye의 주제가로 급인기를 얻는다. 80년대말, 예전에 소개한 아이돌 춘추전국시절에 '싱어송라이터'라는 독특한 포지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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