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야마시타타츠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야마시타 타츠로- Marmalade Goodbye (내 안의 소년, 1988)

야마시타 타츠로의 커리어는 크게 RVC/RCA, Alfa Moon, 그리고 워너뮤직 시대로 나눌수 있다.그중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시절은 역시 RCA & Alfa Moon시절. 그러니까 데뷔앨범인 76년 [Circus Town]부터 86년의 [Pocket Music]에 이르는 보석같은 14연타석 홈런시절이다. 이 시절의 앨범들은 한장 한...

야마시타 타츠로- Merry Go Round (JOY Live, 1989)

타츠로의 수많은 명곡 가운데 아마도 가장 훵키하고 그루비한 곡이 아마도 이 'Merry-go-round'일 것 같습니다.원곡은 1983년의 명반 '멜로디스'에 수록되어 있으며, 아마도 타츠로 곡중 70년대의 Bomber와 80년에 나온 출세작 [Ride on time]에 실린 Someday와 함께 베이스라인이 가장 특출난 곡일 것입니다.원래도 그루비하지...

야마시타 타츠로- Plastic Love (1989 JOY Live)

남편인 타츠로가 작곡해서 주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겠지만 실은 이 곡은 역시 싱어송라이터인 와이프 '다케우치 마리야'가 직접 작사 작곡을 모두 한 작품이다. 당시 29세였던 그녀가 만들었음직한 매력적인 가사만 봐도 이게 남자가 작곡했을 리 없음은 명확하지만...이 곡이 들어있던 1984년 [VARIETY]앨범 전체는 바로 마리야...

야마시타 타츠로- 사랑의 부기우기 트레인 (JOY LIVE, 1989)

혼혈보컬리스트였던 Ann Lewis의 어번훵크 1979년 명곡 "恋のBoogie Woogie Train"은 그후 후배들에게 몇번 리메이크되는데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버젼은 역시 90년대 초 최고의 댄스그룹이던 "ZOO"의 작품.70년대말 안 루이스ZOO의 버젼이 댄스넘버였다면 원곡보다 더 '훵키'하고 그루비한 곡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의 89년 라이브앨...

야마시타 타츠로- 라이브 Joy 하이라이트 (JOY, 1989)

타츠로의 최전성기에 열렸던 라이브를 담은 더블앨범 89년의 JOY의 편집영상입니다.아래 목록을 보면 대표곡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이브"를 제외하고도 너무나 훌륭한 곡들로 꽉 차여진 그야말로 황금기의 라이브였음을 볼 수 있지요. 전체 라이브를 DVD등으로 볼 수 있으면 정말 좋을 듯...목록중 빨간색 곡들이 이 영상에 나온 작품들입니다.Live Joy 프...

City Pop 8곡 by 타츠로 & 마리야 커플

시티팝이란 장르의 전성기를 이야기할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커플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 & 다케우치 마리야입니다.아마도 역대 최강의 대중팝 커플을 꼽을때 세계적으로도 빠지지 않을 커플로, 이들의 전성기곡들은 70-80년대 서구팝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동시대 아시아음악으로 들리지 않을 만큼 빼어났던 최고수준의 작곡/편곡능력, 그리고 서로의 보컬을 ...

시티팝 앨범 Best 10 (개인 선정)

필자가 즐겨 듣는 시티팝 앨범중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의미없지만 이런 걸 꽤 좋아하는지라...꽤 많은 음반을 즐겨왔고 그 덕에 10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머리에 자동적으로 떠올라 그다지 힘들지 않았습니다...만, 한 가지 몇 뮤지션의 경우 워낙 좋은 다수의 앨범이 있는지라 한가지 원칙은 세웠습니다.즉, 같은 뮤지션에게서 한장 이상의 앨범...

토시키 카도마츠- Way to the Shore & Sea Line (Sea is a lady, 1987)

80년대 시티팝의 전성기, 시티팝의 대부라 불리는 사람은 유명한 야마시타 타츠로가 아닌, 고교-대학시절 그의 팬이었던 한 인물입니다.이름은 토시키 카도마츠. 올해까지 정확히 40장의 앨범을 발표한 뮤지션으로 80년대말부터 좀 더 댄스계열로 바뀌기 전까지 '시티팝'의 커다란 Image 축인 '도시적 여름내음'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초창기 야마시타 타츠로계...

야마시타 타츠로- Christmas Eve (Melodies, 1983)

이번주에 (다시) 올라온걸 보면 보나마나 조만간 또 유튜브에서 사라지겠지만.아무리 들어도 이맘 때면 다시 걸게 되는 명곡. 개인적으로는 이만한 연말 멜로디는 없는 듯.그러니까 아무리 지워도 많은 사람들이 계속 12월만 되면 올리는 음악.내년은 좀 여러 사람들이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山下達郎- Christmas Eve (1983년)

야마시타 타츠로- Big Wave (LIVE 1985.02.23)

여름은 지났지만, 언제 들어도 좋은 곡. 1984년의 사운드트랙 Big Wave의 주제곡으로, 이 버젼은 다음해인 1985년 한창때의 라이브.Yamasthita Tatsuro- Big Wave live (1985년)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QS-Wex9kJbQOut there in the o...
1 2 3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