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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템플 파일럿츠- Unglued (Purple, 1994)

얼터너티브와 메탈은 가끔씩 이렇게 몰아서 미친듯이 듣고 싶어진다.마치 몸속에 흘러돌아다니다가, 이제 한번 터뜨릴때 됐잖아? 라고 요구하는 느낌.그야말로 얼터만 24시간 듣던 시절 레파토리중 하나.Stone Temple Pilots- Unglued (1994년)Moderation is masturbationWhat is what and what makes...

너바나- Hairspray Queen (Incesticide, 1992 (originally recorded in 1988)

네버마인드라는 세련된 앨범이전, 진짜배기 너바나라는 펑크밴드를 잘 보여주는 곡.Nirvana- Hairspray Queen (1992 (1988)년)I was young my an' you were mine. My enemy you were, my an' I was young. Your enemy you were, my an' I wa...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3)

이 앨범을 이야기할 땐 항상 쓰는 표현 '마지막 묵직한 펀치'.베이스라인도 드럼도 보컬도 이 앨범에서 가장 묵직했다.너바나의 마지막 불꽃. [인 유테로]앨범.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3년)"Serve The Servants"Teenage angst has paid off wellNow I'm bored and...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플로젼- 2 kindsa love (Now I got worry, 1996)

얼터너터니브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보여주는 또 한편의 뮤비.분명 블루스에 기반을 둔 락인데 언뜻 들으면 그다지 그런 느낌이 나지 않는 독특함을 가진 밴드였다- 뭐 이름자체가 블루스이긴 하지만. 당대의 BECK과 일부 비슷한 류의 얼터락을 구사한 좋은 밴드인데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 뮤비 역시 공교롭게도 같은 해(1996) 발매된 ...

EMF - Long Summer Days (Schubert Dip, 1991)

90년대를 얼터너티브의 시대라고 이름 붙이는 것은 비단 너바나로 대변되는 그런지 락때문이 아니다.바로 이런 온갖형태의 락의 변주를 가져온 시대였기 때문이다. EMF하면 보통 Unbelievable과 I believe만 기억하지만, 사실 이들의 데뷔작이자 최고걸작인 Shubert Dip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곡은 이 곡 Long summer day...

소닉유스- Kool Thing (Goo, 1990년)

앨범에 적힌 문구부터 심상찮다...너바나의 폭발 이전, 이미 그런지시대를 예감케 했던 명밴드 중의 명밴드.개인적으로 초창기 완전 노이즈 아방가르드부터 요즘 앨범까지 모두 좋아하는데, 특히 87년에서 92년사이에 터지는 4연타, [Sister], [백일몽국가], [Goo], [Dirty]로 이어지는 앨범들은 언제 들어도 최고다.한번 걸면 정신없게 듣게 되...

프라이머스- 악마는 조지아로 갔다네 (Rhinoplasty,1998)

메탈리카 베이시스트가 될 뻔 했던 리더가 이끄는 밴드, 프라이머스.프라이머스- 위노나의 커다란 갈색 비버에서 (이 곡에서 더 잘 드러난다..그 실력이;) 이미 소개한대로 메탈리카의 두번째 베이시스트자리 그러니까 '제이슨 뉴스테드'자리에 '너무 그루브를 잘타고 잘친다는 이유로' 떨어진 양반이 이끄는 미국내 한정 슈퍼밴드, 프라이머스.예전에도 한번...

화학형제- Block Rockin' Beats (Dig your own hole, 1997)

90년대를 대표하는 뮤비중 하나로, 화학형제의 빅비트 시대를 절절히 보여주는 작품.언제봐도 걸작.The Chemical Brothers- Block Rockin' Beats (1997년)

러시- Superblast! (Spooky, 1992)

슈게이징 계열중 가장 상큼한(?) 맛을 보여준 영국밴드. 캐나다 최고밴드 러쉬(Rush)가 아니라 러시(Lush)다.슈게이징은 무조건 90년대초반이지만, 러시의 이런 사운드를 듣고 있으면 90년대초반보다는 90년대중후반이 떠오른다.드러머 크리스 액랜드가 자살한 96년 해체이후 20년. 2015년이후 요즘 다시 활동재개! 반갑다 (3대 슈게이징밴드,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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