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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유스- Tunic (Goo, 1990)

열 오를 때는 이 앨범도 좋은 처방전.소닉유스- Tunic (1990년)Dreaming, dreaming of a girl like meHey what are you waiting for, feeding, feeding meI feel like I'm disappearing, getting smaller every dayBut I look in the ...

Sunset Rollercoaster - Greedy (Cassa Nova, 2018)

요즘 핫한 우리밴드 잔나비도 좋지만, 어쩔 수 없다. 대만밴드지만 이 곡과 이들의 다른 곡인 "My Jinji"를 만약 2018년에 발견했다면 주저없이 그해의 곡으로 둘중 하나를 뽑았을 듯.진심 최고다. 이런 감성을 현재진행형 밴드가 낼 수 있다니 기쁠 따름...선셋 롤러코스터- Greedy (2018년)I'm greedyIt's such a pityT...

너바나- BLEACH (1989)

말 그대로 90년대 락씬 전체를 정의내린 $606.47 짜리 앨범.너바나 앨범커버중 가장 좋아하는...이 앨범을 들어보면 왜 커트가 네버마인드가 최종적으로 나왔을때 너무 매끈한 소리로 나왔다고 불평했는지 잘 알 수 있다.이게 벌써 30주년...너바나- BLEACH (Full album)Track list:00:00 Blew02:55 Floyd The B...

스톤 템플 파일럿츠- Unglued (Purple, 1994)

얼터너티브와 메탈은 가끔씩 이렇게 몰아서 미친듯이 듣고 싶어진다.마치 몸속에 흘러돌아다니다가, 이제 한번 터뜨릴때 됐잖아? 라고 요구하는 느낌.그야말로 얼터만 24시간 듣던 시절 레파토리중 하나.Stone Temple Pilots- Unglued (1994년)Moderation is masturbationWhat is what and what makes...

너바나- Hairspray Queen (Incesticide, 1992 (originally recorded in 1988)

네버마인드라는 세련된 앨범이전, 진짜배기 너바나라는 펑크밴드를 잘 보여주는 곡.Nirvana- Hairspray Queen (1992 (1988)년)I was young my an' you were mine. My enemy you were, my an' I was young. Your enemy you were, my an' I wa...

너바나- Serve the servants (In Utero, 1993)

이 앨범을 이야기할 땐 항상 쓰는 표현 '마지막 묵직한 펀치'.베이스라인도 드럼도 보컬도 이 앨범에서 가장 묵직했다.너바나의 마지막 불꽃. [인 유테로]앨범.  Nirvana- Serve the servants (1993년)"Serve The Servants"Teenage angst has paid off wellNow I'm bored and...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플로젼- 2 kindsa love (Now I got worry, 1996)

얼터너터니브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보여주는 또 한편의 뮤비.분명 블루스에 기반을 둔 락인데 언뜻 들으면 그다지 그런 느낌이 나지 않는 독특함을 가진 밴드였다- 뭐 이름자체가 블루스이긴 하지만. 당대의 BECK과 일부 비슷한 류의 얼터락을 구사한 좋은 밴드인데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 뮤비 역시 공교롭게도 같은 해(1996) 발매된 ...

EMF - Long Summer Days (Schubert Dip, 1991)

90년대를 얼터너티브의 시대라고 이름 붙이는 것은 비단 너바나로 대변되는 그런지 락때문이 아니다.바로 이런 온갖형태의 락의 변주를 가져온 시대였기 때문이다. EMF하면 보통 Unbelievable과 I believe만 기억하지만, 사실 이들의 데뷔작이자 최고걸작인 Shubert Dip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곡은 이 곡 Long summer day...

소닉유스- Kool Thing (Goo, 1990년)

앨범에 적힌 문구부터 심상찮다...너바나의 폭발 이전, 이미 그런지시대를 예감케 했던 명밴드 중의 명밴드.개인적으로 초창기 완전 노이즈 아방가르드부터 요즘 앨범까지 모두 좋아하는데, 특히 87년에서 92년사이에 터지는 4연타, [Sister], [백일몽국가], [Goo], [Dirty]로 이어지는 앨범들은 언제 들어도 최고다.한번 걸면 정신없게 듣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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