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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조선시대 주점에도 '등'을 매달았을까? (주등酒燈의 기록)

요즘 전통주막, 혹은 전통주점에 가보면 이런 '제등 (거는 등)'으로 장식해 놓은 곳이 꽤 됩니다. 간판 말고 위에 달아 놓은 등입니다 (물론, 이건 전통적인 제등이라기 보다는 그냥 모양만 청사호롱의 변형에 가까운 모습).그런데 과연 이런 물건이 진짜 우리의 전통인지, 혹은 중국이나 일본등의 술집에서 변형되서 다는 것인지 의문을 가진 사람이 꽤...

전통주점은 이제 푸른깃발(혹은 포렴)을 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흔히 전통술집 혹은 요즘 흔한 말로 '민속주점'이라는 형식의 술집은 이런 식의 모양새를 갖추는 추세입니다. 점점 늘어나고 있어 반가운 일이죠.첫 사진은 꽤 신경쓴 주점으로 보입니다. 필자가 좋아하는 예중 하나는 홍대에 있는 "민속주점"이라는 곳으로, 너와지붕이 인상적인 곳입니다.하지만 보통은 이 정도죠. 이곳만 해도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만.마지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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