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조선시대설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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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조선중기 무릉도원武陵桃源, 그리고 위치추적.

보령 두소년(保寧少年)과 경회루의 두 소년

김소년과 대도둑이라는 한국의 설화가 있습니다 (이선생 블로그글 링크). 여기서도 보면 '두 소년'이 합심해서 원수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 이 두 이야기에서도 '두 소년'이 등장하며 또한 첫 이야기에서는 역시 '복수'를 하는 내용도 나옵니다.첫 번째 이야기는 '보령소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조선후기 실학자인 홍대용(洪大容, 1731~ 1783년)이 직...

고래 뱃속에서 살아 나온 어부

울진에서 잡힌 혹등고래 (2004년)우리 설화와 민담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신기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오늘의 이야기 역시 그렇습니다. 마치 구약성서의 요나이야기같은 이야기입니다.손진태(孫晉泰) [조선민담집 朝鮮民譚集, 1930년]에 이런 신기한 이야기가 있습니다.고래뱃속에서의 도박판어떤 사람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고래에게 삼켜져 고래 뱃속으로 들어...

1583년 이원여의 집에 나타난 귀신, 그리고 귀신의 아내 (16세기 조선괴담)

최근 17세기 조선중기의 괴담을 주로 다뤘는데, 이번에는 더 옛날 16세기 광해군대의 이야기입니다.[어우야담 (於于野譚)]에 이원여의 집에 살던 이들이 겪은 섬찟한 이야기가 전합니다.이원여의 집, 그리고 귀신의 아내一.萬曆 만력 癸未年 계미년(1583년) 겨울의 일이다. 어린 나이에도 해서(楷書)를 잘 썼던 參奉 신우안(申友顔)이 正言 이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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