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66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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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히 비틀즈 비틀즈하는게 아님...(Tomorrow never knows, 1966)

비틀즈는 파고들수록 놀라운 데가 있는데, 이 곡을 듣고 깜짝 놀람.명반 리볼버앨범의 "Tomorrow never knows" 인데 예전에는 지나쳤다가 이 곡이 화학형제의 97년 명곡 Setting sun과 거의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아니 60년대에 빅비트까지 길을 깔아놓은 이 사람들...진심 그냥 반세기전에 대중음악 전반을 다 휘저어 놓은 ...

비치 보이스- Wouldn't it be nice? (Pet Sound, 1966)

비치보이스의 최고걸작 팻사운드의 명곡.이런 곡을 들으면 정말 브라이언이 왜 멜로디의 천재라 불리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으면 당시 영국의 맹공선봉이었던 비틀즈를 의식하고 미국밴드의 자존심을 걸고 만들었다는 배경이 허튼 소리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그리고 그 결과 폴매카트니가 고백했듯 이 앨범이 결국 비틀즈 최고명반중 하나...

비치 보이스- 캐롤라인, 노 (Pet sound, 1966)

비치 보이스가 단순한 보이밴드가 아닌, 대가로 남을수 있었던 결정적인 작품. 비틀즈시대의 한가운데인 1966년에 나온 명반, Pet sound에 실린 곡.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들의 곡이기도 하다. 이런 감수성을 지닌 브라이언 윌슨은 천재라 할수 있을 것이다. 이곡만 들어봐도 왜 위키에 이들이 '사이키델릭 락'으로 분류되고 있는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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