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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8)

나카모리 아키나의 통산 7집 [Bitter and sweet]에 실린 곡으로 이 곡은 유독 그녀의 곡중 시티팝에 속하는 느낌을 줍니다. 왜냐하면 이곡은 그룹 카시오페아의 드러머 짐보 아키라가 작곡하고 예전에 소개한 신스팝주자인 이노우에 아키라가 편곡을 맡았기 때문이지요.아키나는 특유의 애수서린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풍의 곡이 많은데, 유독 이 앨범에 이런...

'감칠맛'나는 70년대 Soft Rock 10곡

오늘은 70년대의 곡중에서도 특히 '감칠맛'이 나는 소프트 락 10곡입니다.감칠맛이란 것은 "'입에 착 달라붙는 맛있다'라는 의미"이죠. 여기 10곡은 70년대중후반부터 80년대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소프트 락'장르의 뮤지션들의 대표곡들중에서 유독 후크적인 요소나 킬러코드가 살아있는 곡들을 선정했습니다. 소프트락 밴드는 팝락밴드와도 일맥상통하지만 확...

시카고- No Tell Lover (Hot street, 1978)

오랜만에 옛생각...Chicago- No tell lover (1978년)

City Pop 8곡 by 타츠로 & 마리야 커플

시티팝이란 장르의 전성기를 이야기할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커플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 & 다케우치 마리야입니다.아마도 역대 최강의 대중팝 커플을 꼽을때 세계적으로도 빠지지 않을 커플로, 이들의 전성기곡들은 70-80년대 서구팝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동시대 아시아음악으로 들리지 않을 만큼 빼어났던 최고수준의 작곡/편곡능력, 그리고 서로의 보컬을 ...

80년대 소프트 락 밴드 Big 3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80년대는 요즘 못지 않은 음악의 상업화가 절정으로 치닫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무거운 하드락을 하던 밴드들이나 헤비메탈마져 달달해지는 경향을 보일 정도였죠 (그 반발로 나온 것이 메탈리카를 필두로 하는 스래쉬락이었고).Rock이라는 장르를 좀 들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랄까 이 시대...

CHAR- Thrill (Thrill, 1978)

Char의 또다른 명곡 '스릴!'.역시 70년대락도 만만찮다. 세번째 동명타이틀의 앨범에 실린 수록곡으로 공연때도 자주 연주하는 박진감넘치는 곡.CHAR- Thrill (1978년)THRILLI didn't cry.A laughing tear was in my eyeI just want to tryLeave the yesterdays behind.Nob...

멜리사 멘체스터- Through the eyes of love (Ice Castles OST, 1978)

가끔은 이런 고전명곡이 팍 꽂히는 저녁이 있다.이 시대의 곡에서만 느낄수 있는 그런 감성. 1978년 영화 [아이스캐슬]의 주제가로, 1980년 그래미 주제가 상 후보까지 올랐던 멜리사 멘체스터의 명곡.Melissa Manchester- Through the eyes of love (1978년)

아이즐리 브라더스- Coolin' me out (Showdown, 1978)

흑인음악의 산 증인.한국축구가 최초로 참가한 월드컵 본선인 54년 스위스 월드컵이 열린 해에 결성, 이세돌이 AI에게 참패하는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는 밴드.가스펠, 소울, R&B, 훵크까지 시대와 함께 장르를 섭렵해온 문자그대로 '역사'다. 그들의 전성기 앨범인 78년의 '쇼다운'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당대의 '훵크'의 느낌이 물씬 난다.T...

지노 바넬리- I just wanna stop (Brother to Brother, 1978)

이런 곡이 요즘은 잘 들을 수 없는 진정한 Adult Contemporary 계열음악이다. 캐나다 퀘벡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지노 바넬리의 78년 히트곡. 빌보드 최종순위 4위.Gino Vanneli- I Just Wanna Stop (1978년)GINO VANNELLI"I Just Wanna Stop"(For your love(For ...

쉐릴 린- Got to be real (1978)

한국힙합의 명곡인 CB MASS의 '진짜 (2000년)'의 원곡.흔히 말하는 서구의 대중음악 장르중 힙합보다는 락과 훵크(funk, 그중에서도 어번훵크)를 좋아하는지라, 힙합은 아주 잘은 모르지만 특히 국내 힙합뮤지션들의 음악중 좋아하는 곡들은 결국 '배경음'이 좋은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즉 '샘플링'이 되는 원곡의 멜로디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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