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79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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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7 Songs (15)

지난 시리즈는 여성시티팝 특집이었다면 이번에는 공교롭게 남성 특집처럼 되었군요.=======첫 곡은 80년대 중후반 시티팝뮤직을 제대로 구현해 낸 밴드 JADOES의 명반 Free drink에서 한 곡. 이 밴드는 특히 시티팝의 대부라 불리는 토시키 카도마츠의 프로듀싱아래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자도스를 이끌던 후지사와 히데키는 90년대...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4)

14번째 추천곡들입니다. 오늘은 여섯 곡.========첫 곡은 키쿠치 모모코의 작곡자인 테츠지 하야시의 곡다운 청춘의 내음.  정규앨범 8장에 빛나는 가수 코지마 미치루의 데뷔작이자 대표곡중 하나인 Best friend입니다.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앨범커버다운 청량함이 빛나는 곡입니다.코지마 미치루- Best Friend (B...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8 Songs (12)

12번째 시티팝 명곡추천입니다.=======첫곡은 시리즈글 (11)에서 소개한 80년대의 명작곡가중 톱으로 꼽히는 햐야시 테츠지의 히트싱글, "슬픔이 가득히"입니다. 1986년 특유의 정서를 보여주는 명곡으로 한창 키쿠치 모모코의 [Adventure (86)]나 역시 같은 해의 오메가 트라이브 86의 명반 [Navigator(86)]등을 발매하는등 시티...

척 맨지오니 - Give it all you got (Fun & Games, 1980년)

80년대 국내 라디오 Pop DJ 전성기의 한 축을 담당한 황인용의 영팝스라는 인기프로그램의 테마곡.당대를 주름잡은 척 맨지오니의 플로겔혼 연주곡, "Give it all you got". 79년에 발표된 앨범 [Fun & Games]에 실렸다가 1980년 미국 레이크 플라시드 동계올림픽의 주제테마곡으로 선정되기도 한 명곡이다.연주곡임에도 빌보드...

야마시타 타츠로- 사랑의 부기우기 트레인 (JOY LIVE, 1989)

혼혈보컬리스트였던 Ann Lewis의 어번훵크 1979년 명곡 "恋のBoogie Woogie Train"은 그후 후배들에게 몇번 리메이크되는데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버젼은 역시 90년대 초 최고의 댄스그룹이던 "ZOO"의 작품.70년대말 안 루이스ZOO의 버젼이 댄스넘버였다면 원곡보다 더 '훵키'하고 그루비한 곡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의 89년 라이브앨...

시티팝 추천명곡 10 작품 (2)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1)에서와 마찬가지로 순위를 매길 필요없이 그날 그날 듣고 싶은 위주로 정한 리스트입니다.그러니까 오늘 유독 당기는 곡들이라고 할까요. 그럼에도 대다수의 뮤지션은 시티팝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며 곡들 역시 장르를 대표할 만한 곡들입니다.첫 두 글 (시티팝 베스트 앨범 10까지)에서 소개하지 않은 뮤지션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신스팝 파티, 추천! 80년대 신스팝 14곡

요즘 국내 세대들에게 '신스팝' 하면 어떤 음악이 떠오를까요? 아마도 레이디스 코드의 곡들, 혹은 좀 더 올라가 박진영이 새로 야심차게 시작했던 후기 원더걸스의 밴드팝을 떠올릴까요.또는 '공부'로 신스팝의 계보를 알아나가는 젊은 친구들은, 사전에 나오듯 보통 독일의 일렉그룹인 크라프트베르크부터 시작, 게리뉴먼등의 본격적인 일렉트로니카로 이어지는 딱딱한 ...

올리비아 뉴튼 존- Magic & A little more love (Xanadu, Totally hot, 1980 & 1979)

역대 팝디바중 가장 미모의 가수를 뽑으라면 단연 이 분.오늘 기사를 보다가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습니다. 사실은 두달여전 기사인데 오늘에야 봤네요.올리비아 뉴튼존 유방암 전이…투어공연 취소 (2017.5)흑인여성 디바의 계보를 보통 아레사 프렝클린- 다이애나 로스- 휘트니 휴스톤-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로 본다면, 백인여성 디바의 계보에 빠질 수 ...

E.L.O.- 런던행 마지막 기차, 호레이스 윔프의 일기, 사랑 전파 (Discovery, 1979)

올해 2017 락 명예의 전당에 [펄 잼]등과 함께 입성하는, 20세기 최고의 멜로디메이커를 꼽으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인물이 있다. 명밴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ELO)의 리더 제프 린이 그 주인공. ELO는 70년대의 여러 인기밴드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포지션을 점하는 밴드인데, 주지하다시피 이 시대는 프로그레시브/아트락등의 무브먼트...

마이클 잭슨- Love never felt so good (Xcape, 2014)

어제 발표된 마이클 잭슨의 83~99년사이의 미발표곡을 모은 새 앨범 'Xcape'.일단 생전 그의 광팬은 아니었지만, 우리시대의 아이콘의 미발표곡이라는 사실에 반갑고 궁금했다.결과적으로 첫 싱글컷된 이 곡은 1983년 원래 작곡된 곡으로, 스타일로는 79년의 그의 출세작 "Off the Wall"에 가까운데 그래서 너무나 너무나 좋다. 사실 그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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