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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나는 70년대 Soft Rock 10곡

오늘은 70년대의 곡중에서도 특히 '감칠맛'이 나는 소프트 락 10곡입니다.감칠맛이란 것은 "'입에 착 달라붙는 맛있다'라는 의미"이죠. 여기 10곡은 70년대중후반부터 80년대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소프트 락'장르의 뮤지션들의 대표곡들중에서 유독 후크적인 요소나 킬러코드가 살아있는 곡들을 선정했습니다. 소프트락 밴드는 팝락밴드와도 일맥상통하지만 확...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0)

드디어 10번째 시리즈입니다.오늘도 역시 80년대 시티팝을 위주로 소개하지요.=======첫주자는 역시 시티팝의 대부 토시키 카도마츠.40장의 정규앨범가운데 아주 초창기인 두번째 앨범에서 나온 걸작 발라드. 같은 뮤지션일지라도 몇년이 지나면 그 시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어찌보면 신기한 일입니다.37년의 그의 경력가운데에서도 이 초창...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9)

벌써 9번째 시리즈글이네요. 오늘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70년대는 없고, 모두 80년대 시티팝의 걸작들입니다.=========시티팝의 명반자리를 꿰차고 있는 고쿠부 유리에의 데뷔앨범 (1983년)이래 4년만에 나온 그녀의 두번째 앨범 [STEPS]에 실린 수작입니다. 데뷔앨범보다도 좀 대중적인 팝음악을 선보인 작품으로 만만찮게 좋은 곡들이 포진되어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4)

시티팝 컴필시리즈로는 총 5번째네요. 오늘은 7곡입니다. 시티팝이 열풍은 열풍이라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왜냐하면 저작권이 심해서 소개하고 싶어도 힘들었던 곡들이 물밀듯이 풀리고 있는데, 이걸 방치할 일본저작권협회가 아닌데 포기아니면 이제야 유튜브를 이용해서 알리려는 생각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각설하고 갑니다. =======첫 곡은 역시 늦...

City Pop 8곡 by 타츠로 & 마리야 커플

시티팝이란 장르의 전성기를 이야기할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커플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 & 다케우치 마리야입니다.아마도 역대 최강의 대중팝 커플을 꼽을때 세계적으로도 빠지지 않을 커플로, 이들의 전성기곡들은 70-80년대 서구팝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동시대 아시아음악으로 들리지 않을 만큼 빼어났던 최고수준의 작곡/편곡능력, 그리고 서로의 보컬을 ...

시티팝 추천명곡 10 작품 (2)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1)에서와 마찬가지로 순위를 매길 필요없이 그날 그날 듣고 싶은 위주로 정한 리스트입니다.그러니까 오늘 유독 당기는 곡들이라고 할까요. 그럼에도 대다수의 뮤지션은 시티팝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며 곡들 역시 장르를 대표할 만한 곡들입니다.첫 두 글 (시티팝 베스트 앨범 10까지)에서 소개하지 않은 뮤지션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더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Time (The turn of a friendly card, 1980)

시간을 다룬 여러 노래가 있지만, 역시 그 중 최고는 이 곡. 멜로디의 천재이자 최고의 프로듀서인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명반 [The turn of a friendly card]에 수록된 Time.가사를 보면 헤어짐과 그 후의 시간을 이처럼 잘 다룬 곡도 드물다. 우선 고음질로 감상하고, 아래 마치 영상철학처럼 보이는 뮤비도.The Alan Parso...

올리비아 뉴튼 존- Magic & A little more love (Xanadu, Totally hot, 1980 & 1979)

역대 팝디바중 가장 미모의 가수를 뽑으라면 단연 이 분.오늘 기사를 보다가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습니다. 사실은 두달여전 기사인데 오늘에야 봤네요.올리비아 뉴튼존 유방암 전이…투어공연 취소 (2017.5)흑인여성 디바의 계보를 보통 아레사 프렝클린- 다이애나 로스- 휘트니 휴스톤-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로 본다면, 백인여성 디바의 계보에 빠질 수 ...

보즈 스캑스- JoJo (Middle man, 1980)

보즈 스캑스는 흔히 시티뮤직의 선구격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이런 류의 음악이 결국은 일본이나 홍콩의 시티팝 (광의로 보자면 AOR)에 큰 영향을 주고받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당시 한국에서는 이 장르가 많이 약해서 그저 AC (Adult Contemporary)라는 희석된 광의의 범주로 묶어버렸지만...이 곡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그런 도시의 색감을...

더 폴리스 - When The World Is Running Down, You Make The Best Of What's Still Around (Zenyatta..., 1980)

Zenyatta Mondatta (신조어인 포트만투어로 어떤 뜻인지 확실치 않다)라는 특이한 조어를 앨범제목으로 삼은 폴리스의 1980년 세번째 앨범의 수록곡.불과 4주만에 녹음을 마친 앨범이지만 올뮤직 가이드에서 5개의 별을 받기도 한다. 역시 좋은 곡으로 꽉 차있는 데, 이 곡은 폴리스 특유의 그루비함과 옅은 서늘한 비장미가 레게락으로 단단히 포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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