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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22)

이번 시리즈는 될 수 있으면 아래 첫 곡으로 시작하시길... 마음이 버블버블해지고 당시 바닷가로 가 있는 느낌부터 받으시고, 신나는 다음곡으로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렌지 로드의 파일럿 극장판이었던 1985년 작 [JUMP Special]의 수록곡으로 요네미츠 료의 작품입니다. 80년대 내음이 물씬 나는 곡들을 주로 작곡한 분으로 당대 최고 스타였던 ...

80s 어덜트 컨템퍼러리(AC)계의 명곡들

AC (어덜트 컨템퍼러리)라는 장르는 지금도 존재하지만 엄밀히 말해 70~80년대초에 그 황금기를 맞고나서 거의 사라진 느낌이라 해도 무방한 장르입니다. 그래서 이 계열의 음악을 들으면 80년대초로 (좀 더 엄밀하게 말해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와 제 2의 브리티쉬 인베이션의 1983년이전) 돌아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요즘 이런 곡들 차트에 아...

시티팝의 원류중 하나- AOR 콜렉션

오늘은 제가 가끔 듣는 현재도 열풍인 80년대 일본에서 발생한 시티팝의 원류중 큰 파이를 차지하는 'West AOR'계열 뮤지션들의 음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AOR은 서구권에서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Album Oriented Rock'즉 컨셉앨범등의 개념으로 이 쪽에서 프로그레시프 락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는 개념이지요. 또 하나는 'Adult O...

'감칠맛'나는 70년대 Soft Rock 10곡

오늘은 70년대의 곡중에서도 특히 '감칠맛'이 나는 소프트 락 10곡입니다.감칠맛이란 것은 "'입에 착 달라붙는 맛있다'라는 의미"이죠. 여기 10곡은 70년대중후반부터 80년대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소프트 락'장르의 뮤지션들의 대표곡들중에서 유독 후크적인 요소나 킬러코드가 살아있는 곡들을 선정했습니다. 소프트락 밴드는 팝락밴드와도 일맥상통하지만 확...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0)

드디어 10번째 시리즈입니다.오늘도 역시 80년대 시티팝을 위주로 소개하지요.=======첫주자는 역시 시티팝의 대부 토시키 카도마츠.40장의 정규앨범가운데 아주 초창기인 두번째 앨범에서 나온 걸작 발라드. 같은 뮤지션일지라도 몇년이 지나면 그 시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어찌보면 신기한 일입니다.37년의 그의 경력가운데에서도 이 초창...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9)

벌써 9번째 시리즈글이네요. 오늘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70년대는 없고, 모두 80년대 시티팝의 걸작들입니다.=========시티팝의 명반자리를 꿰차고 있는 고쿠부 유리에의 데뷔앨범 (1983년)이래 4년만에 나온 그녀의 두번째 앨범 [STEPS]에 실린 수작입니다. 데뷔앨범보다도 좀 대중적인 팝음악을 선보인 작품으로 만만찮게 좋은 곡들이 포진되어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4)

시티팝 컴필시리즈로는 총 5번째네요. 오늘은 7곡입니다. 시티팝이 열풍은 열풍이라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왜냐하면 저작권이 심해서 소개하고 싶어도 힘들었던 곡들이 물밀듯이 풀리고 있는데, 이걸 방치할 일본저작권협회가 아닌데 포기아니면 이제야 유튜브를 이용해서 알리려는 생각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각설하고 갑니다. =======첫 곡은 역시 늦...

City Pop 8곡 by 타츠로 & 마리야 커플

시티팝이란 장르의 전성기를 이야기할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커플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 & 다케우치 마리야입니다.아마도 역대 최강의 대중팝 커플을 꼽을때 세계적으로도 빠지지 않을 커플로, 이들의 전성기곡들은 70-80년대 서구팝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동시대 아시아음악으로 들리지 않을 만큼 빼어났던 최고수준의 작곡/편곡능력, 그리고 서로의 보컬을 ...

시티팝 추천명곡 10 작품 (2)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1)에서와 마찬가지로 순위를 매길 필요없이 그날 그날 듣고 싶은 위주로 정한 리스트입니다.그러니까 오늘 유독 당기는 곡들이라고 할까요. 그럼에도 대다수의 뮤지션은 시티팝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며 곡들 역시 장르를 대표할 만한 곡들입니다.첫 두 글 (시티팝 베스트 앨범 10까지)에서 소개하지 않은 뮤지션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더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Time (The turn of a friendly card, 1980)

시간을 다룬 여러 노래가 있지만, 역시 그 중 최고는 이 곡. 멜로디의 천재이자 최고의 프로듀서인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명반 [The turn of a friendly card]에 수록된 Time.가사를 보면 헤어짐과 그 후의 시간을 이처럼 잘 다룬 곡도 드물다. 우선 고음질로 감상하고, 아래 마치 영상철학처럼 보이는 뮤비도.The Alan Par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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