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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8)

8번째 시리즈 글 그리고 10번째 시티팝 모음 포스팅입니다.오늘도 역시 듣고 싶은 곡을 순서없이 선정합니다.========첫곡은 이미 예전에 소개했어야 마땅한 명곡. "Refrain"입니다. 코쿠부 유리에하면 보통 "Just a joke"를 떠올리는데 이로부터 3년후인 86년의 두번째 앨범 역시 만만찮은 내공을 보여줍니다.특히 앨범마다 포진한 킬러싱글은...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8 songs (6)

여섯번째 시티팝 베스트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8곡을 소개합니다.=======첫곡은 역시 신나는 곡으로 시작.주로 어번훵크계열의 곡들에 백보컬등으로 참가하던 인물로 그녀단독의 앨범은 두 장뿐입니다. 원래부터 재즈교육을 받는등 그 기초가 탄탄한 인물로 80년대초에는 Chaos라는 훵크밴드의 리드보컬로 활약하기도 합니다 (이 밴드는 유명 퓨전밴드인 [카시오페...

80년대 아이돌 갑- 세이코의 싱글히트 Medley

80년대 일본 아이돌에 대해서는 이제 꽤 많은 소개를 했습니다...만, 사실 핵심을 소개한 적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이 분 말입니다.마츠다 세이코는 1980년 4월, 70년대를 주름잡은 여자 아이돌인 야마구치 모모에의 은퇴 (1980년 10월)와 그야말로 바톤체인지를 하듯 나타난 신성이었습니다. 첫 싱글인 [맨발의 계절]이 12위에 그쳤지만, 영화 러브레...

시티팝 추천명곡 10 작품 (2)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1)에서와 마찬가지로 순위를 매길 필요없이 그날 그날 듣고 싶은 위주로 정한 리스트입니다.그러니까 오늘 유독 당기는 곡들이라고 할까요. 그럼에도 대다수의 뮤지션은 시티팝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며 곡들 역시 장르를 대표할 만한 곡들입니다.첫 두 글 (시티팝 베스트 앨범 10까지)에서 소개하지 않은 뮤지션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오하시 준코 - Telephone Number (Tea For Tears, 1981)

오하시준코하면 시티팝의 명반중 하나인 84년의 [Magical]앨범에 실린 "I love you so"(예전에 소개)가 유명하지만, 그녀특유의 뽕삘느낌이 덜한 좀 더 전형적인 시티팝느낌이 강한 작품이 이 곡입니다 (베스트앨범격인 Magical에도 실리지요)속칭 뽕삘이 나는 가장 큰 이유는 보컬에서 ~~울림이 강한 색감때문인데, 이런 느낌은 사실 후배들인...

리 릿나워- Is it you? (featuring Eric Tagg, RIT,1981)

네덜란드계 보컬인 에릭 태그가 보컬을 맡아준 이 곡은 마치 전성기 알자로의 곡을 듣는 듯 하다.80년대 초중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릴 만한 프로듀서인 데이빗 포스터의 작품이기도.Lee Ritenour- Is it you? (1981년)Someone's just outside, knocking at my doorA stranger, somebody unk...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

[시티팝 명반 베스트 10]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오늘따라 듣고 싶은 곡들 위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모두 명곡들이긴 하지만, 시티팝장르에서 몇곡을 뽑기에는 너무 많은 좋은 곡들이 있는지라 순위나 톱 10등은 포기하고, 오늘 떠오르는 몇곡들을 선정해봅니다 (이 중 몇몇곡은 톱 10에도 무조건 들어갈 곡들도 있습니다만). 다만, 한 뮤지...

토리야마 유지- Ghetto People (Take a break, 1981)

매년 가을이면 듣게 되는 시티팝 명반중 하나. [Take a break]중 한 곡.이 앨범의 수록곡만 네번째 소개하고 있는데, 같은 1981년 나온 (개인적인) 시티팝의 최고작 마츠시타 마코토의 [First Light] (궁금한 분은 이 링크로-[First Light])와 쌍벽을 이루는 80년대초의 명반중 명반이다.두 양반 모두 80년대초의 이런 시티팝...

80년대 소프트 락 밴드 Big 3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80년대는 요즘 못지 않은 음악의 상업화가 절정으로 치닫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무거운 하드락을 하던 밴드들이나 헤비메탈마져 달달해지는 경향을 보일 정도였죠 (그 반발로 나온 것이 메탈리카를 필두로 하는 스래쉬락이었고).Rock이라는 장르를 좀 들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랄까 이 시대...

홀 & 오츠- Unguarded Minutes (Private Eyes, 1981)

80년대를 대표할 뿐 아니라, 아마도 빌보드 핫차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듀오일 홀&오츠의 명반인 Private Eyes.좋은 곡으로 꽉 찬 앨범으로 이런 싱글컷하지 않는 곡 역시 왠만한 뮤지션들의 싱글못지 않다. 감칠맛이 팍팍 나는 대릴 홀 특유의 곡구성과 보컬.Hall & Oates- Unguarded minute (1981년)"U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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