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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20)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습니다. 드디어 20번째네요.사실 "명곡시리즈"라고 했기에, 고르기가 굉장히 힘든 작업입니다. 왠만한 곡은 성에 차지 않아서 넣었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면서 나름 고민한 리스트거든요.물론 시리즈 맨 처음에 소개한 베스트 앨범 10이나 수많은 야마시타 타츠로 명곡들에서 이것저것 뽑아내면 쉽지만, 그렇게 소개하...

힐링 시티팝- 카도마츠 토시키- No End Summer (와이키키 버젼)

시티팝을 하와이에서 귀에 꼽고 누워서 느긋하게 듣는 꿈이 있었는데, 그걸 그대로 구현한 영상... 진심 하고 싶다.카도마츠 토시키-  No End Summer (1985년)

또하나의 80년대 별이 지다. Cars

어제 비보가 (또) 전해졌습니다. The Cars 의 리더였던 릭 오케이섹이 70세의 나이로 영면하셨지요.한국에서는 조용했지만, 전미 방송에서 헤드라인으로 뜨고, 아침방송에선 더 카스의 음악을 틀어준 하루였습니다 (그들의 1985년 Greatest hits는 무려 미국에서만 600만장 이상을 기록했지요).=======80년대 빌보드 전쟁터에서도 카스는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9)

시티팝 시리즈 19번째 포스팅입니다.=======첫곡은 18번에서 소개한 한국계 뮤지션인 사이죠 히데키(이용웅)의 시티팝 명반 [Twighlight made...Hideki](1985)에 실린 또 하나의 명곡입니다."플래티넘(백금)같은 비 "란 제목의 곡으로 그의 강약조절 (특히 각절 초반부의 읊조리는 듯한 보컬)이 매우 맛깔나는 작품입니다.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8)

나카모리 아키나의 통산 7집 [Bitter and sweet]에 실린 곡으로 이 곡은 유독 그녀의 곡중 시티팝에 속하는 느낌을 줍니다. 왜냐하면 이곡은 그룹 카시오페아의 드러머 짐보 아키라가 작곡하고 예전에 소개한 신스팝주자인 이노우에 아키라가 편곡을 맡았기 때문이지요.아키나는 특유의 애수서린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풍의 곡이 많은데, 유독 이 앨범에 이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7)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시리즈. 오늘은 단촐하게 5곡입니다.=======첫곡은 역시 소개할 곡이 끊이지 않는 키쿠치 모모코의 1985년 작 "Alfa Flight". 비행기 콕핏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2집 [Tropic of Capricporn]의 수록곡으로 모모코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배어있는 곡입니다.마치 비행기를 타고 황혼녘을 누비다 도착하는 느낌.키...

1985년 7월 13일, 라이브 에이드가 열린날 방송된 빌보드 차트

올리는 김에 열풍은 지나갔지만 올해 화제가 된 'Live Aid'가 열린 그 날 방송된 빌보드차트.퀸의 공연이 열린 그날, 어떤 곡들이 최신히트곡이었는지 생생한 역사기록.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4)

14번째 추천곡들입니다. 오늘은 여섯 곡.========첫 곡은 키쿠치 모모코의 작곡자인 테츠지 하야시의 곡다운 청춘의 내음.  정규앨범 8장에 빛나는 가수 코지마 미치루의 데뷔작이자 대표곡중 하나인 Best friend입니다.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앨범커버다운 청량함이 빛나는 곡입니다.코지마 미치루- Best Friend (B...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3)

오늘은 어쩌다보니 Female singer citypop 특집처럼 되었군요. 오늘은 90년대 곡도 있습니다.벌써 13번째 시리즈글입니다.=======우선 코야마 마미. 이 분은 가수보다는 성우로 유명한 분으로 80년대 그 '닐스의 모험'의 닐스역을 비롯, 닥터슬럼프의 아라레, 무엇보다 요술공주 밍키의 밍키역을 맡은 사람입니다.닐스당대에 가수로도 유명, ...

The RAH Band- Clouds across the moon (Mystery, 1985)

RAH 밴드는 리차드 앤소니 휴손이란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영국의 80년대 신스팝 밴드. 이 분은 60년대말 비틀즈의 말기명곡인 "Long and winding road"의 오케스트라부분 작곡과 지휘를 맡아 경력을 시작한 역사를 가진 분이기도 합니다.일종의 프로젝트 밴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와 비슷한)라 보면 되는데 77년부터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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