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85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7)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시리즈. 오늘은 단촐하게 5곡입니다.=======첫곡은 역시 소개할 곡이 끊이지 않는 키쿠치 모모코의 1985년 작 "Alfa Flight". 비행기 콕핏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2집 [Tropic of Capricporn]의 수록곡으로 모모코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배어있는 곡입니다.마치 비행기를 타고 황혼녘을 누비다 도착하는 느낌.키...

1985년 7월 13일, 라이브 에이드가 열린날 방송된 빌보드 차트

올리는 김에 열풍은 지나갔지만 올해 화제가 된 'Live Aid'가 열린 그 날 방송된 빌보드차트.퀸의 공연이 열린 그날, 어떤 곡들이 최신히트곡이었는지 생생한 역사기록.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4)

14번째 추천곡들입니다. 오늘은 여섯 곡.========첫 곡은 키쿠치 모모코의 작곡자인 테츠지 하야시의 곡다운 청춘의 내음.  정규앨범 8장에 빛나는 가수 코지마 미치루의 데뷔작이자 대표곡중 하나인 Best friend입니다.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앨범커버다운 청량함이 빛나는 곡입니다.코지마 미치루- Best Friend (B...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3)

오늘은 어쩌다보니 Female singer citypop 특집처럼 되었군요. 오늘은 90년대 곡도 있습니다.벌써 13번째 시리즈글입니다.=======우선 코야마 마미. 이 분은 가수보다는 성우로 유명한 분으로 80년대 그 '닐스의 모험'의 닐스역을 비롯, 닥터슬럼프의 아라레, 무엇보다 요술공주 밍키의 밍키역을 맡은 사람입니다.닐스당대에 가수로도 유명, ...

The RAH Band- Clouds across the moon (Mystery, 1985)

RAH 밴드는 리차드 앤소니 휴손이란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따 만든 영국의 80년대 신스팝 밴드. 이 분은 60년대말 비틀즈의 말기명곡인 "Long and winding road"의 오케스트라부분 작곡과 지휘를 맡아 경력을 시작한 역사를 가진 분이기도 합니다.일종의 프로젝트 밴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와 비슷한)라 보면 되는데 77년부터 80년...

마이클 매서의 그야말로 '주옥같은' 히트곡 BEST 10

국내에서는 그 이름이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이 분의 히트곡들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듯. 지난 2015년, 자신보다 3년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자신의 뮤즈였던 '휘트니'를 따라간 Michael Masser가 작곡한 대표곡들은 진부하지만 이 표현밖에 쓸길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주옥같은 곡'들입니다. 빌보드의 전성기이자 어덜...

80년대 원히트원더 팝락밴드- 7 Bands

한 곡에서 최대 두 곡 (보통은 대박 1곡, 중박 1곡)까지를 원히트 원더 가수라고 볼수 있지요. 3곡 이상 히트곡이 나오면 이미 이 카테고리에 들어올 일이 없는 뮤지션.물론 이외에도 팝의 황금기였던 80년대 원히트원더 밴드는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발표한 밴드들만 소개합니다 (아, 예전에 소개한 신스팝밴드들 특집글과...

安全地帶- 슬픔이여 안녕 (VI, 1985)

안전지대의 리더인 타마키 코지가 90년대말부터 2000년대초반까지 박용하라든가 엠씨더 맥스등 우리나라 뮤지션들에게 곡을 써주면서 세기말인 이당시 곡들밖에 모르는 신진팬들이 있는데, 그냥 '안전지대 하면 80년대중반의 2, 3, 4, 5, 6집'이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안전지대 시리즈니만큼 대표곡중 대표곡으로 시작합니다. 첫 곡은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0)

드디어 10번째 시리즈입니다.오늘도 역시 80년대 시티팝을 위주로 소개하지요.=======첫주자는 역시 시티팝의 대부 토시키 카도마츠.40장의 정규앨범가운데 아주 초창기인 두번째 앨범에서 나온 걸작 발라드. 같은 뮤지션일지라도 몇년이 지나면 그 시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어찌보면 신기한 일입니다.37년의 그의 경력가운데에서도 이 초창...

휘트니 휴스톤- Saving all my love for you (1985)

겨울이면 꼭 다시 보게 되는 뮤비와 명곡.80년대특유의 아련한 느낌을 가장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휘트니의 데뷔곡이자 최고곡.지금에 와서 다시 들으면 언젠가 져버릴 이제 막 피어나던 그녀의 모습과 목소리가 더 안타까운 느낌도 드는 곡이다.Saving all my love for you (1985년)
1 2 3 4 5 6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