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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여울목, 1986)

80년대 개인적으로 아는 모든 대중가요 곡중 가장 훌륭한 Killer 기타연주 (특히 1분 40초대부터 흐르는 솔로).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1986년)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이젠 건널 수 없네.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nb...

시티팝 추천 명곡 15 작품

[시티팝 명반 베스트 10]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오늘따라 듣고 싶은 곡들 위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모두 명곡들이긴 하지만, 시티팝장르에서 몇곡을 뽑기에는 너무 많은 좋은 곡들이 있는지라 순위나 톱 10등은 포기하고, 오늘 떠오르는 몇곡들을 선정해봅니다 (이 중 몇몇곡은 톱 10에도 무조건 들어갈 곡들도 있습니다만). 다만, 한 뮤지...

키쿠치 모모코 - Mystical Composer (Adventure, 1986)

키쿠치 모모코는 말 그대로 80년대 중반(정확히)을 휘어잡은 아이돌이었습니다. 당대 라이벌로는 故 오카다 유키코, 故 혼다 미나코 그리고 같은 '졸업'이라는 타이틀의 대히트 싱글을 발매한 사이토 유키등이 있습니다.자신이 80년대 중반의 스타라는 것을 항변이라도 하듯 정확히 84년 데뷔앨범부터 87년 5장째이자 마지막 전성기 솔로앨범 (...

잉위 맘스틴- Fire, Fury (Trilogy, 1986)

잉베이 말름스틴이 맞긴 하지만 역시 당시 그대로 부르는게 내겐 속편하다. 여튼 이놈의 삼부작은 하나를 걸면 세 장을 연달아 계속 듣게 된다는...Yingwie Malmsteen- Fire (1986년)Yingwie Malmsteen- Fury (1986년)Yingwie Malmsteen- Fury (1986년 라이브)

잉위 맘스틴- Soldier without faith (Marching Out, 1985)

[왕자의 게임]을 보면서 계속 머리에 뭔가 OST가 더 어울리는게 있었는데..있었는데..하다가 오늘 번쩍 깨달음.이거지. 역시.Yngwie Malmsteen- Soldier without faith (1985년)그리고 이 놈에겐 이 곡을.Yngwie Malmsteen- Liar (1986년)=====이미지나 내용 역시 전성기의 잉베이 말름스틴 3부작 앨...

80년대 소프트 락 밴드 Big 3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80년대는 요즘 못지 않은 음악의 상업화가 절정으로 치닫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무거운 하드락을 하던 밴드들이나 헤비메탈마져 달달해지는 경향을 보일 정도였죠 (그 반발로 나온 것이 메탈리카를 필두로 하는 스래쉬락이었고).Rock이라는 장르를 좀 들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랄까 이 시대...

84~90년 일본 아이돌 황금기 Medley

일본 아이돌 최전성기의 음악모음. 80년대중반부터 후반까지 당시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영상입니다.80년대초가 절정기였던 아이콘격인 세이코, 아키나, 교코등과 80년대말 4대천왕은 모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노리코 사카이, 키쿠치 모모코, 故 오카다 유키코, 오기노메 요코, 니시무라 토모미, 시마다 나미, 미키 이마이, 윙크, 모리타카 치사토,...

엘라 피츠제럴드 & 조 패스- Slow boat to China (Easy living, 1986)

스켓의 여왕, 엘라와 내성적 기타의 조는 얼핏 접점이 없는 음악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이 둘은 또 하나의 영혼의 짝이었다.엘라와 조는 5장의 정규앨범을 함께 발표했을 정도로 서로의 음악을 이해했었는데, 그 중에서도 노년에 나온 86년의 [Easy Living]은 그 제목답게 인생의 많은 것을 달관한 여유가 앨범 전체에 느긋하게 흐른다. 이...

펫샵보이스- West End Girls (Please, 1986)

80년대 음악과 뮤비중 가장 '쿨'한 곡을 꼽으라면 두말없이 이 작품.펫 샵 보이스의 충격적인 UK USA 1위 데뷔곡.80년대의 런던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뮤비이기도 하다.Pet Shop Boys- West End Girls (1986년)West End girlsSometimes you’re better off deadThere’s a gun in ...

나카모리 아키나- OH NO, OH YES (Crimson, 1986)

김세정양이 닮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아키나의 미모는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이 곡은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다케우치 마리야의 것으로, 아키나의 전성기 한가운데였던 1986년에 발매된 10집 [Crimson]에 실려 있다. '해의 아이돌'로 불리던 세이코에 한창 맞서 '달의 아이돌'이미지로 나가던 그녀답게 이 곡 역시 마리야의 원곡보다 훨씬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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