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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6)

첫 곡은 1987년의 극장판 걸작, 요수도시중. 작년에 사망한 음악인으로 1970년 일본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선구적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쇼지 오사무의 전성기 명 OST입니다. 스스로 작곡자로 활발했고, 80년대에는 아니메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은하철도 999, 기동전사 건담, 루팡 3세, 터치, 아리온등의 명 아니메의 곡들을 직접 편곡 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4)

14번째 추천곡들입니다. 오늘은 여섯 곡.========첫 곡은 키쿠치 모모코의 작곡자인 테츠지 하야시의 곡다운 청춘의 내음.  정규앨범 8장에 빛나는 가수 코지마 미치루의 데뷔작이자 대표곡중 하나인 Best friend입니다.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앨범커버다운 청량함이 빛나는 곡입니다.코지마 미치루- Best Friend (B...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8 Songs (12)

12번째 시티팝 명곡추천입니다.=======첫곡은 시리즈글 (11)에서 소개한 80년대의 명작곡가중 톱으로 꼽히는 햐야시 테츠지의 히트싱글, "슬픔이 가득히"입니다. 1986년 특유의 정서를 보여주는 명곡으로 한창 키쿠치 모모코의 [Adventure (86)]나 역시 같은 해의 오메가 트라이브 86의 명반 [Navigator(86)]등을 발매하는등 시티...

너바나- BLEACH (1989)

말 그대로 90년대 락씬 전체를 정의내린 $606.47 짜리 앨범.너바나 앨범커버중 가장 좋아하는...이 앨범을 들어보면 왜 커트가 네버마인드가 최종적으로 나왔을때 너무 매끈한 소리로 나왔다고 불평했는지 잘 알 수 있다.이게 벌써 30주년...너바나- BLEACH (Full album)Track list:00:00 Blew02:55 Floyd The B...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9)

벌써 9번째 시리즈글이네요. 오늘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70년대는 없고, 모두 80년대 시티팝의 걸작들입니다.=========시티팝의 명반자리를 꿰차고 있는 고쿠부 유리에의 데뷔앨범 (1983년)이래 4년만에 나온 그녀의 두번째 앨범 [STEPS]에 실린 수작입니다. 데뷔앨범보다도 좀 대중적인 팝음악을 선보인 작품으로 만만찮게 좋은 곡들이 포진되어 ...

애니힐레이터- Schizos are never alone (Parts I & II) (Alice in Hell, 1989)

스래쉬메탈이 어떤건지 '연주로만' 한번 느껴보고 싶은 분은 꼭 들어보시길.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스래쉬 스피드메탈이 뭔지 확실히 가감 다 빼고 보여준 명반.이 애니힐레이터의 [Alice in Hell]이나 메탈리카의 [Kill'em all], 세풀툴라의 [Schizophrenia]나 S.O.D.의 [Speak English or die]같은 작품군은 앨...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8)

8번째 시리즈 글 그리고 10번째 시티팝 모음 포스팅입니다.오늘도 역시 듣고 싶은 곡을 순서없이 선정합니다.========첫곡은 이미 예전에 소개했어야 마땅한 명곡. "Refrain"입니다. 코쿠부 유리에하면 보통 "Just a joke"를 떠올리는데 이로부터 3년후인 86년의 두번째 앨범 역시 만만찮은 내공을 보여줍니다.특히 앨범마다 포진한 킬러싱글은...

야마시타 타츠로- Merry Go Round (JOY Live, 1989)

타츠로의 수많은 명곡 가운데 아마도 가장 훵키하고 그루비한 곡이 아마도 이 'Merry-go-round'일 것 같습니다.원곡은 1983년의 명반 '멜로디스'에 수록되어 있으며, 아마도 타츠로 곡중 70년대의 Bomber와 80년에 나온 출세작 [Ride on time]에 실린 Someday와 함께 베이스라인이 가장 특출난 곡일 것입니다.원래도 그루비하지...

야마시타 타츠로- Plastic Love (1989 JOY Live)

남편인 타츠로가 작곡해서 주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겠지만 실은 이 곡은 역시 싱어송라이터인 와이프 '다케우치 마리야'가 직접 작사 작곡을 모두 한 작품이다. 당시 29세였던 그녀가 만들었음직한 매력적인 가사만 봐도 이게 남자가 작곡했을 리 없음은 명확하지만...이 곡이 들어있던 1984년 [VARIETY]앨범 전체는 바로 마리야...

야마시타 타츠로- 사랑의 부기우기 트레인 (JOY LIVE, 1989)

혼혈보컬리스트였던 Ann Lewis의 어번훵크 1979년 명곡 "恋のBoogie Woogie Train"은 그후 후배들에게 몇번 리메이크되는데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버젼은 역시 90년대 초 최고의 댄스그룹이던 "ZOO"의 작품.70년대말 안 루이스ZOO의 버젼이 댄스넘버였다면 원곡보다 더 '훵키'하고 그루비한 곡이 바로 야마시타 타츠로의 89년 라이브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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