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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탈을 쓴 크레이지 드러머 (X Japan- Kurenai)

엑스재팬 뮤비를 오랜만에 삘 받아서 둘러보다가 이런 어마어마한 녀석을 발견.베댓이 "Yoshiki I know you're in there..!", "Top 10 most powerful anime characters"@.@X JAPAN ~紅-KURENAI drum cover

X- Blue Blood (Blue Blood, 1989)

 그동안 뮤비가 없어 아쉬웠는데, 질감 좋게 나온 영상.X- Blue Blood (1989년)My face is covered with blood There's nothing but pain おいつめられた 快樂に 궁지에 몰린 쾌락에 I can't tell where I'm going to I'm ru...

얼 클루- Any Old Time of Day (Solo Guitar, 1989)

마음이라도 잔잔하게...이 곡은 원래 디온 워릭이 1964년 발표한 앨범 [Anyone who had a heart]에 들어있던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이었는데, 재즈 기타리스트인 얼 클루가 실으면서 꽤 알려진 좋은 곡입니다.개인적으로 재즈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이기도 한 얼 클루 솔로기타에 들어있습니다.다들 화이팅~Earl Klugh- An...

80년대 일본아이돌 황금기 1.5군 모음 (추가)

오늘 소개하는 가수들은 80년대 일본 아이돌의 황금기에 슈퍼스타급 아이돌들은 아니었지만, 당시 나름 인지도도 인기도 많던 아이돌들입니다. '나름'이라고 했지만 소속사에서 스타로 키우려던 그리고 다들 스타급들인 아이돌들이기에 곡들의 퀄리티 역시 훌륭합니다. 당대 최고 인기작곡자들에게 의뢰한 작품들이지요. 그리고 다만 지금에 와서는 당대 최고스타들...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6)

첫 곡은 1987년의 극장판 걸작, 요수도시중. 작년에 사망한 음악인으로 1970년 일본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선구적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쇼지 오사무의 전성기 명 OST입니다. 스스로 작곡자로 활발했고, 80년대에는 아니메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은하철도 999, 기동전사 건담, 루팡 3세, 터치, 아리온등의 명 아니메의 곡들을 직접 편곡 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4)

14번째 추천곡들입니다. 오늘은 여섯 곡.========첫 곡은 키쿠치 모모코의 작곡자인 테츠지 하야시의 곡다운 청춘의 내음.  정규앨범 8장에 빛나는 가수 코지마 미치루의 데뷔작이자 대표곡중 하나인 Best friend입니다.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앨범커버다운 청량함이 빛나는 곡입니다.코지마 미치루- Best Friend (B...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8 Songs (12)

12번째 시티팝 명곡추천입니다.=======첫곡은 시리즈글 (11)에서 소개한 80년대의 명작곡가중 톱으로 꼽히는 햐야시 테츠지의 히트싱글, "슬픔이 가득히"입니다. 1986년 특유의 정서를 보여주는 명곡으로 한창 키쿠치 모모코의 [Adventure (86)]나 역시 같은 해의 오메가 트라이브 86의 명반 [Navigator(86)]등을 발매하는등 시티...

너바나- BLEACH (1989)

말 그대로 90년대 락씬 전체를 정의내린 $606.47 짜리 앨범.너바나 앨범커버중 가장 좋아하는...이 앨범을 들어보면 왜 커트가 네버마인드가 최종적으로 나왔을때 너무 매끈한 소리로 나왔다고 불평했는지 잘 알 수 있다.이게 벌써 30주년...너바나- BLEACH (Full album)Track list:00:00 Blew02:55 Floyd The B...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9)

벌써 9번째 시리즈글이네요. 오늘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70년대는 없고, 모두 80년대 시티팝의 걸작들입니다.=========시티팝의 명반자리를 꿰차고 있는 고쿠부 유리에의 데뷔앨범 (1983년)이래 4년만에 나온 그녀의 두번째 앨범 [STEPS]에 실린 수작입니다. 데뷔앨범보다도 좀 대중적인 팝음악을 선보인 작품으로 만만찮게 좋은 곡들이 포진되어 ...

애니힐레이터- Schizos are never alone (Parts I & II) (Alice in Hell, 1989)

스래쉬메탈이 어떤건지 '연주로만' 한번 느껴보고 싶은 분은 꼭 들어보시길.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스래쉬 스피드메탈이 뭔지 확실히 가감 다 빼고 보여준 명반.이 애니힐레이터의 [Alice in Hell]이나 메탈리카의 [Kill'em all], 세풀툴라의 [Schizophrenia]나 S.O.D.의 [Speak English or die]같은 작품군은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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