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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유스- Tunic (Goo, 1990)

열 오를 때는 이 앨범도 좋은 처방전.소닉유스- Tunic (1990년)Dreaming, dreaming of a girl like meHey what are you waiting for, feeding, feeding meI feel like I'm disappearing, getting smaller every dayBut I look in the ...

리메이크되면 좋을 곡 (10)-강수지 초기곡중 숨겨진 3곡

윤상음악을 보통 한국형 시티팝이라고들 요즘 칭하는데, 당시에는 '도시감성'이 세련된 신세대음악정도로 알려져 있었다 (김현철, 정원영, 빛과 소금도 마찬가지). 윤상의 음악중 엄밀히 말해 음악적으로 시티팝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아마도 일렉시대에서도 신스팝에 가까운 곡들이 많던 90년대극초반일 것이다 (1~2.1, 2.2집까지). 그리고 무엇보...

전용현- 그대의 의미 (양수경 리믹스, 1990년)

바로 전 소개한 '나미'의 곡에 이어 전용현이 또 리믹스한 시티팝분위기의 양수경의 숨겨진 보석.그녀의 2집에 실린 '그대의 의미'라는 곡입니다. 작사는 미인작사가이자 뮤지션으로 유명했던 (얼마전 불타는 청춘에도 출연한) 지예, 그리고 작곡자는 90년대초에 활발한 활동을 한 유영석입니다 (김혜림의 DDD, 심신의 오직하나뿐인 그대가 바로 이분 곡).199...

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5 songs (17)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시리즈. 오늘은 단촐하게 5곡입니다.=======첫곡은 역시 소개할 곡이 끊이지 않는 키쿠치 모모코의 1985년 작 "Alfa Flight". 비행기 콕핏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2집 [Tropic of Capricporn]의 수록곡으로 모모코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배어있는 곡입니다.마치 비행기를 타고 황혼녘을 누비다 도착하는 느낌.키...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0)

드디어 10번째 시리즈입니다.오늘도 역시 80년대 시티팝을 위주로 소개하지요.=======첫주자는 역시 시티팝의 대부 토시키 카도마츠.40장의 정규앨범가운데 아주 초창기인 두번째 앨범에서 나온 걸작 발라드. 같은 뮤지션일지라도 몇년이 지나면 그 시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어찌보면 신기한 일입니다.37년의 그의 경력가운데에서도 이 초창...

야와라! 오프닝- 비에 키스의 꽃다발을 (1990)

1989년부터 시작, 1993년까지 방영했던 애니메이션 [야와라]의 주제곡이다.원작은 만화 [야와라!(YAWARA!)]는 우라사와 나오키가 그린 만화로 1986년부터 1993년까지 연재종료. 시기가 80년대말~90년대초인데 당시 Jpop의 분위기를 매우 잘 전해주는 곡이다.인기에 힘입어 실사영화도 제작되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전에 소개한 80년대말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9)

벌써 9번째 시리즈글이네요. 오늘 역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70년대는 없고, 모두 80년대 시티팝의 걸작들입니다.=========시티팝의 명반자리를 꿰차고 있는 고쿠부 유리에의 데뷔앨범 (1983년)이래 4년만에 나온 그녀의 두번째 앨범 [STEPS]에 실린 수작입니다. 데뷔앨범보다도 좀 대중적인 팝음악을 선보인 작품으로 만만찮게 좋은 곡들이 포진되어 ...

그런지 혁명직전, Thrash 폭발의 해 1990년-강력한 스래쉬 뮤비 5 (스래쉬 5대천왕중)

이보다 더 강한 스래쉬메탈음악과 뮤비도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 뽑은 5곡은 스래쉬 5대천왕 (보통 이야기하는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쓰렉스+ 판테라)의 뮤비중 가장 대표적으로 강하고 시원한 곡들입니다.메탈리카의 86년작만 빼고 모두 1990년의 곡들로 80년대를 열어젖힌 영국의 NWOHM의 물결이 10년을 지나 어떻게 완전히 다른 시대를 만들...

스래쉬 명곡 뮤비 3편 (Megadeth, Pantera, Metallica)

스래쉬 4대천왕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앤쓰랙스가 빠지고 판테라가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 팬으로 이 세 밴드를 나머지 스래쉬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합니다.오늘은 메탈팬들에게는 당연히 잘 알려진 명곡들이지만, 락을 그리 듣지 않는 음악팬들에게는 그룹의 대표곡들만큼은 알려지지 않은 (예를 들어 메탈리카하면 Enter Sandman이나 One, 메가데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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