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1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건스 앤 로지스- You could be mine (Use your illusion II, 1991)

GNR의 싱글 중 노래방에서 부르면 가장 끝장나는 곡.데뷔앨범의 Welcome to the jungle, Sweet child'o mine, Paradise city를 제외하고 가장 멋진 곡을 꼽으라면 단연 이 곡이다.특히 1991년 헤비메탈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자체가 헤비메탈인) T2에 삽입곡으로 실려 더 감칠맛 났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에...

커트 코베인 50번째 생일(2017. 2.20), 그리고 너바나- 락 명예의 전당 입성 모습 (2014)

보통 "예전이 좋았어"라고 말하는 건 고대이집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중음악계라는 한정된 영역으로만 놓고 보자면 역시 90년대는 특별했다 (물론 어느 세대나 그런 말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락'의 역사에서 60년대와 90년대는 특별하다- 조금 다른 의미에서 음악적으로만 보자면 70년대도).시애틀의 주변부 ...

프린세스프린세스- Seven Years After (Dolls in action, 1991)

실연 혹은 첫사랑을 다룬 곡중 이렇게 힘차면서도 가사가 슬픈 곡은 드물듯. 오히려 그래서 더 와닿았던 곡.역시 시대를 휘어잡았던 걸스밴드다운 곡이다.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1991년)

모리카와 미호- Positive (Ranma ½ ED, 1991)

90년대 애니메이션 오프닝중 손꼽히는 명곡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주제가 'Blue Water'의 주인공인 모리카와 미호는 이 곡외에도 수많은 좋은 곡을  당대에 쏟아놓은 뮤지션이다.외모에 어울리는 청량감넘치는 보이스로 당대 시티팝계열 뮤지션인 '오렌지 로드'의 주제가를 부른 나카하라 메이코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더 스트레이트한 장조의)...

아틀란틱 스타- Masterpiece (Love Crazy, 1991)

올드스쿨 R&B의 명곡. 80년대 중후반 여러 걸작을 쏟아낸 아틀란틱 스타의 최후의 불꽃 발라드.Atlantic Starr- Masterpiece (1991년)- 고음질MV (1991년)유튜브댓글중 아마도 미국팬의 글:This music will always be a part of our memories. I salute all of our be...

펄 잼 - Porch [핑크팝 라이브, 1992]

펄잼이 '진짜 그런지' 그자체였던 시절의 기록. 흔히 말하는 얼터시대의 관중파도에 몸던지기를 보려면 이 영상을 보면 된다.91년의 너바나 [네버마인드]를 그런지 (또는 광의의 얼터)시대의 갑작스런 혁명의 횃불이라 한다면, 곧이어 터져나온 명반중의 명반 펄 잼의 [10] 앨범은 그야말로 개막식의 성화에 불을 붙이는 묵직한 축포였다. 특히 그런 기...

ZOO- Choo Choo Train (1991)

당시 도쿄의 클럽마다 잘나가는 춤꾼들을 경합시켜 만든 그룹 ZOO. 91년 이들을 일본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킨 대히트곡이다. 당시 한국의 일부 무도회장에서 흘러나왔던 곡으로 언제 들어도 신나는 명곡.예전에 한번 소개한 바 있지만, 가사를 소개하는 건 처음으로, 91년부터 시작 지금도 일본에서 겨울에 (스키여행을 홍보목적으로) 등장하는 JR (일본철도...

하이-파이브- I like the way (the kissing game) (1991)

1991년 속칭 올드스쿨 알앤비의 열풍시대의 빌보드 1위곡.이 당시의 R&B 곡들은 그 이전 (80년대)과 그 이후(90년대후반)와의 흑인음악과도 다른 지점의 독특한 풍미를 지니고 있는데, 미국본토에서도 따라서 80년대말~90년대초반의 이러한 팝적인 멜로디와 그루비감에 충실한 뉴 잭 스윙 알앤비의 흐름을 묶어서 'Nineties' old...

이승환- 사랑하는 걸 (Always, 1991)

내게 이승환의 최고 앨범은 예나 지금이나 역시 이 앨범. 2집이다.신애라와의 염문이 있던 시절, 그의 감수성도 최고에 달했던 시점이고... 그녀의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있는 곡.이곡을 전후로, '이밤을 뒤로' 와 '아무래도 좋아 (역시 신애라의 목소리가 담겨있다)'까지 3연타는 밤에 들으면 넋을 읽곤 했다. '너를 향한 마음'과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Summertime (1991)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현재는 배우로만 인지되는, 적어도 국내에선 90년대초 가수 시절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많을 바로 "윌 스미스"의 DJ 재지 제프 & 더 프레쉬 프린스 시절 작품. 제프리 알렌 타운스 (DJ Jazzy Jeff)와 함께한 그야말로 '왕자'시절 (The fresh prince)...
1 2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