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1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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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헌터 91'- Onegai Kiss me again (1991, OST)

역시 아니메 OST는 80년대말에서 90년대중반이 최고.이 곡은 1991년 작품인 시티헌터 TV시리즈 중 네번째 작인 [City Hunter 91]의 수록곡으로 80년대말 인기아이돌이던 시마다 나미가 불렀다.나미 특유의 아련하면서도 독특한 음색과 시리즈 특유의 도시감각이 잘 살아 있는 좋은 곡.Shimada Nami- Onegai Kiss me agai...

나카하라 메이코- Don't be shy (On the planet, 1991)

이미 개인적인 [시티팝 앨범 BEST 10]등에서 소개한 바 있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시티팝 여성싱어송라이터라 할수 있는 나카하라 메이코는 우리에겐 무엇보다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1987)의 주제가로 유명한 [거울속의 여배우(Actress)]와 [Dance in the memories]등의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 두 곡으로 실은 더 많은 무...

메가데스- Hangar 18 (라이브- BIG 4, 2010)

2010년 열렸던 스래쉬메탈 Big 4 Live중 메가데스 단독공연.나이가 들수록 더 진심이 느껴지는 진짜 락커들.Megadeth- Hangar 18 (2010년 공연)

EMF - Long Summer Days (Schubert Dip, 1991)

90년대를 얼터너티브의 시대라고 이름 붙이는 것은 비단 너바나로 대변되는 그런지 락때문이 아니다.바로 이런 온갖형태의 락의 변주를 가져온 시대였기 때문이다. EMF하면 보통 Unbelievable과 I believe만 기억하지만, 사실 이들의 데뷔작이자 최고걸작인 Shubert Dip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곡은 이 곡 Long summer day...

건스 앤 로지스- You could be mine (Use your illusion II, 1991)

GNR의 싱글 중 노래방에서 부르면 가장 끝장나는 곡.데뷔앨범의 Welcome to the jungle, Sweet child'o mine, Paradise city를 제외하고 가장 멋진 곡을 꼽으라면 단연 이 곡이다.특히 1991년 헤비메탈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자체가 헤비메탈인) T2에 삽입곡으로 실려 더 감칠맛 났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에...

커트 코베인 50번째 생일(2017. 2.20), 그리고 너바나- 락 명예의 전당 입성 모습 (2014)

보통 "예전이 좋았어"라고 말하는 건 고대이집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중음악계라는 한정된 영역으로만 놓고 보자면 역시 90년대는 특별했다 (물론 어느 세대나 그런 말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락'의 역사에서 60년대와 90년대는 특별하다- 조금 다른 의미에서 음악적으로만 보자면 70년대도).시애틀의 주변부 ...

프린세스프린세스- Seven Years After (Dolls in action, 1991)

실연 혹은 첫사랑을 다룬 곡중 이렇게 힘차면서도 가사가 슬픈 곡은 드물듯. 오히려 그래서 더 와닿았던 곡.역시 시대를 휘어잡았던 걸스밴드다운 곡이다.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1991년)

모리카와 미호- Positive (Ranma ½ ED, 1991)

90년대 애니메이션 오프닝중 손꼽히는 명곡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주제가 'Blue Water'의 주인공인 모리카와 미호는 이 곡외에도 수많은 좋은 곡을  당대에 쏟아놓은 뮤지션이다.외모에 어울리는 청량감넘치는 보이스로 당대 시티팝계열 뮤지션인 '오렌지 로드'의 주제가를 부른 나카하라 메이코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더 스트레이트한 장조의)...

아틀란틱 스타- Masterpiece (Love Crazy, 1991)

올드스쿨 R&B의 명곡. 80년대 중후반 여러 걸작을 쏟아낸 아틀란틱 스타의 최후의 불꽃 발라드.Atlantic Starr- Masterpiece (1991년)- 고음질MV (1991년)유튜브댓글중 아마도 미국팬의 글:This music will always be a part of our memories. I salute all of our be...

펄 잼 - Porch [핑크팝 라이브, 1992]

펄잼이 '진짜 그런지' 그자체였던 시절의 기록. 흔히 말하는 얼터시대의 관중파도에 몸던지기를 보려면 이 영상을 보면 된다.91년의 너바나 [네버마인드]를 그런지 (또는 광의의 얼터)시대의 갑작스런 혁명의 횃불이라 한다면, 곧이어 터져나온 명반중의 명반 펄 잼의 [10] 앨범은 그야말로 개막식의 성화에 불을 붙이는 묵직한 축포였다. 특히 그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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