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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카토 화이브- I wanna be like you (This year's girl, 1991)

피치카토 화이브의 또 하나의 걸작.이런 '분위기'를 요즘 후배 밴드들도 내고는 있지만 역시 '아날로그의 질감'이 아니면 느껴지지 않는다. 확실히 다르다.Pizzicato Five- I wanna be like you (1991년)

글로리아 입-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My Love (Seoul, 1991)

배우로는 이미 80년대말에, 그리고 아이돌가수로는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홍콩배우.당시 홍콩발 여자 청순아이돌중에는 국내에서 아마도 톱을 다투었던 인물이 아닌가 합니다. 국내 잡지에도 꽤나 실렸었던 요정같은 이미지의 글로리아 입(Gloria Yip)이었죠. 한국용 전용앨범도 두장이나 발매할 정도 (한국어곡도 ...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9 songs (21)

20번째 시리즈 포스팅후 꽤 오래 쉬었네요. 오랜만에 시티팝 추천입니다.========첫 곡은 쿠와나 하루코의 명곡 "밤바다"입니다. 1982년 더블앨범인 [Moonlight Island]에 수록된 곡으로 80년대초 AOR특유의 멜랑콜리한 색감이 넘실대는 곡입니다.쿠와나 하루코- 夜の海 (Moonlight Island 앨범, 1982년)지난 번...

80년대 일본아이돌 황금기 1.5군 모음 (추가)

오늘 소개하는 가수들은 80년대 일본 아이돌의 황금기에 슈퍼스타급 아이돌들은 아니었지만, 당시 나름 인지도도 인기도 많던 아이돌들입니다. '나름'이라고 했지만 소속사에서 스타로 키우려던 그리고 다들 스타급들인 아이돌들이기에 곡들의 퀄리티 역시 훌륭합니다. 당대 최고 인기작곡자들에게 의뢰한 작품들이지요. 그리고 다만 지금에 와서는 당대 최고스타들...

리메이크되면 좋을 곡 (10)-강수지 초기곡중 숨겨진 3곡

윤상음악을 보통 한국형 시티팝이라고들 요즘 칭하는데, 당시에는 '도시감성'이 세련된 신세대음악정도로 알려져 있었다 (김현철, 정원영, 빛과 소금도 마찬가지). 윤상의 음악중 엄밀히 말해 음악적으로 시티팝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아마도 일렉시대에서도 신스팝에 가까운 곡들이 많던 90년대극초반일 것이다 (1~2.1, 2.2집까지). 그리고 무엇보...

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8 Songs (12)

12번째 시티팝 명곡추천입니다.=======첫곡은 시리즈글 (11)에서 소개한 80년대의 명작곡가중 톱으로 꼽히는 햐야시 테츠지의 히트싱글, "슬픔이 가득히"입니다. 1986년 특유의 정서를 보여주는 명곡으로 한창 키쿠치 모모코의 [Adventure (86)]나 역시 같은 해의 오메가 트라이브 86의 명반 [Navigator(86)]등을 발매하는등 시티...

80s 시티팝의 진정한 女傑, 나카하라 메이코- Special Feeling 102 (On the planet, 1991)

80년대 시티팝의 대모를 흔히 야마시타 타츠로의 아내인 다케우치 마리야로 알지만, 실은 마리야의 곡들은 남편에 비해 시티팝계로 분류될 만한 곡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러브등, 워낙 그 몇곡이 강렬해서 그렇지). 마리야의 곡들은 작곡면에서는 일반 대중팝(가요)으로 불릴 만한 곡들과 초창기에는 포크가 더 많지요.시티팝의 색감이 어번훵크, 디스코...

시티 헌터 91'- Onegai Kiss me again (1991, OST)

역시 아니메 OST는 80년대말에서 90년대중반이 최고.이 곡은 1991년 작품인 시티헌터 TV시리즈 중 네번째 작인 [City Hunter 91]의 수록곡으로 80년대말 인기아이돌이던 시마다 나미가 불렀다.나미 특유의 아련하면서도 독특한 음색과 시리즈 특유의 도시감각이 잘 살아 있는 좋은 곡.Shimada Nami- Onegai Kiss me agai...

나카하라 메이코- Don't be shy (On the planet, 1991)

이미 개인적인 [시티팝 앨범 BEST 10]등에서 소개한 바 있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시티팝 여성싱어송라이터라 할수 있는 나카하라 메이코는 우리에겐 무엇보다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1987)의 주제가로 유명한 [거울속의 여배우(Actress)]와 [Dance in the memories]등의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 두 곡으로 실은 더 많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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