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2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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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현-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나미 리믹스, 1992)

이런 곡을 한국형 시티팝이라 불러야 할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레트로감성을 리믹스로 이정도로 구현하는 뮤지션은 전용현이 탑급.나미 (전용현 리믹스)-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원곡도 도시감성이 충실한 편. 92년에 발매된 7집의 수록곡이므로 이미 나미의 전성기가 끝날 무렵이었다. 그래서 알려지지 않았던 곡이기도...나미- 가까이 하고 싶...

하야시바라 메구미- Memories are forever (1992)

캣걸 누쿠누쿠의 엔딩을 올리고 나니 역시 이 목소리를 안 들을 수가 없어서...90년대애니하면 이 목소리뿐.하야시바라 메구미- Memories are forever (1992년)

야민- In the pluffy moon nite (만능문화 묘랑 SOUND PHASE-0I, 1992)

80년대 애니최고 OST 시리즈는 [오렌지 로드], [시티헌터], 그리고 미야자키 포함 80년대 각종 극장판 OST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90년대는?90년대는 TV 애니의 전성기로 너무 좋은 작품이 많지만, 개인적인 톱 5는 [카우보이 비밥], [신세기 에반게리온], [유유백서], [기동전함 나데시코], 그리고 바로 [만능문화 묘랑](영어명: 캣걸 누...

리메이크되면 좋을 곡 (10) 아침- 숙녀예찬 (Land of morning calm, 1992)

90년대초의 또하나의 숨겨진 보석같은 그룹.그리고 보석같은 노래. 시티팝은 아니지만, 이시기 (90~92) 이런 정말 새로운 도시분위기 물씬나는 뮤지션들이 80년대의 한스럽거나 뽕삘나던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이건 이것대로 굿, 그리고 취향나름) 가요분위기를 정말 완전히 바꾸어놓기 시작했죠. 구석구석 진짜 좋은 뮤지션들이 나타나던 시대.이 곡은 (개인적...

헬멧- Unsung (Meantime, 1992)

92년에는 이런 복장으로 메탈을 했다!그런지 & 얼터열풍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외양으로 느낄 수 있는 밴드중 하나 (본인들은 억울할 수도). 영문댓글에도 메탈은 옷으로 하는게 아니다!라는 식의 글들이 ㅎㅎHelmet을 들어보면 90년대 락씬이 얼마나 다양하게 터지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 오늘 소개하는 명곡 'Unsung'은...

너바나- Hairspray Queen (Incesticide, 1992 (originally recorded in 1988)

네버마인드라는 세련된 앨범이전, 진짜배기 너바나라는 펑크밴드를 잘 보여주는 곡.Nirvana- Hairspray Queen (1992 (1988)년)I was young my an' you were mine. My enemy you were, my an' I was young. Your enemy you were, my an' I wa...

ZOO- Gorgeous (1992)

한국최초의 혼성아이돌그룹 잼(ZAM)의 롤모델이자 지금와서 보면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에 가까운 춤과 노래.이 곡은 당대 도쿄최고의 클럽춤꾼들을 모아 만든 ZOO의 가장 빅 히트싱글이자 당시 스키장마다 울려퍼지던 91년 'Choo Choo Train' (우리로 치면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 직후 나온 곡으로 그 여파가 아직도 살...

산드라 킹- Old Flames Never Die (A decade of Jazz diva,1992)

90년대 백인여성 보컬이면서도 흑인재즈 특히 50년대-60년대의 느낌이 물씬 나는 보컬색을 보여준 산드라 킹의 곡중 가장 멋진 곡.사실 늦가을에 들으면 죽음이지만, 선선한 저녁이면 언제든 어울리는 곡...Sandra King- Old Flames Never Die (1992년)

자미로콰이(Jamiroquai) 뮤비 Medley (1992~2006)

애시드재즈 그룹시절부터 디스코락을 거쳐 댄스팝으로 바뀌어가는 전성기의 뮤비를 거의 모두 망라한 영상.2006년 마지막이 런어웨이라니 세월이 어떻게 이렇게 빠른건지 진짜.... 절대 늙을 것같지 않던 날쌘 제비같던 제이도 요즘은 좀 후덕해졌고, 스페이스 카우보이 시절의 인상적인 베이시스트인 스튜어트는 수염기른 아저씨가, 그리고 무엇보다 전성기의 ...

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32℃ 여름, 1992)

진정한 Kpop 천재시절의 김현철얼마전 소개한 [그런대로]와 함께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분위기를 결정지은 양대기둥으로 꼽는 명곡.김현철- 누구라도 그런지 (1992년)누구라도 그런지왜 이렇게 산다는 게 힘이 드는지 왜 이렇게 산다는 게 어려운 건지 누구라도 산다는 건 그런지왜 이렇게 내 노래가 듣기 싫은지 왜 이렇게 내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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