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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블루시드 OST -GO IT ALONE (1994)

2000년대중반이후 애니음악, 즉 라크엔시엘류의 제이락이 주류가 되면서 전혀 안들어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 이후 과연 90년대 하야시바라 메구미정도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성우겸 보컬이 있을까?이런 계절보다는 여름의 드라이브에 어울리는 곡이긴 하지만, 메구미의 보컬은 계절에 관계없이 좋다.이 곡은 3X3 Eyes의 그 유려한 90년대특유의...

스톤 템플 파일럿츠- Unglued (Purple, 1994)

얼터너티브와 메탈은 가끔씩 이렇게 몰아서 미친듯이 듣고 싶어진다.마치 몸속에 흘러돌아다니다가, 이제 한번 터뜨릴때 됐잖아? 라고 요구하는 느낌.그야말로 얼터만 24시간 듣던 시절 레파토리중 하나.Stone Temple Pilots- Unglued (1994년)Moderation is masturbationWhat is what and what makes...

90년대중반 브리티쉬 애시드 재즈계열 밴드들

90년대라는 시대는 '음악'이라는 문화영역에서 아마도 가장 흥미로운 시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한국 역시 문화황금기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시대가 이 시기지만, 세계적으로도 온갖 새로운 장르가 생겨나고 혼합하고 사라지며 2-3년시차로 계속해서 변화해가며 좋은 장르들을 쏟아낸 시기가 이 시대였기 때문이지요. 그중 브릿팝과 테크노로...

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오래된 친구, 1994)

아마도 국내최초이자 유일하게 'CF음악'을 모티브로 나온 곡.얼마나 남자의 첫인상이 '시각'과 '후각'에 꽂히는지 잘 보여주는 명곡.87년 아카시아 껌 광고89년 아카시아 껌 광고빛과 소금- 아카시아 아가씨 (1994년)작사 작곡 장기호내 곁을 스쳐지나간 어느 소녀의 내음이코 끝에 남았는데 내 맘을 흔들어*한번 마주친 얼굴이 기억 날리도 없는데두 눈을 ...

데이지 (Daisy)- What to say? (Hello! Miss Daisy, 1994)

Kpop 역사에서 거의 완벽하게 잊혀진 그룹이지만 (위키에도 없다), 훨씬 더 큰 평가를 받아 마땅한 밴드와 유일한 앨범.모모랜드의 멤버가 아닌 그룹 Daisy (데이지)다. 김건모와 이승철의 명곡인 '잠도 오지 않는 밤에'와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의 작곡가로 유명했던 박광현이 리더로 내놓은 잊혀진 퓨전재즈밴드로 1994년 유일한 앨범인 "H...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자미로콰이(Jamiroquai) 뮤비 Medley (1992~2006)

애시드재즈 그룹시절부터 디스코락을 거쳐 댄스팝으로 바뀌어가는 전성기의 뮤비를 거의 모두 망라한 영상.2006년 마지막이 런어웨이라니 세월이 어떻게 이렇게 빠른건지 진짜.... 절대 늙을 것같지 않던 날쌘 제비같던 제이도 요즘은 좀 후덕해졌고, 스페이스 카우보이 시절의 인상적인 베이시스트인 스튜어트는 수염기른 아저씨가, 그리고 무엇보다 전성기의 ...

오리지널 러브(Original Love)- 아침해가 닿는 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94)

미야자와 리에의 전성기 CF송으로 유명했던 이 곡은 시부야계음악의 알파오메가중 하나인 오리지널 러브의 명반 1994년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실려 있다. 무인도에 들고 갈 한장의 시디를 꼽으라면 아직도 이 앨범인데, 전곡이 뭐라 말할 수 없는 감각을 지금도 일깨워준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이 명밴드를 일약 끌어올린 싱글이 이 곡인데,...

박진영- 사랑 일년 (Blue City, 1994)

그의 곡 특성상 박진영의 대표곡중 90년대를 감수성있게 느끼게 해주는 곡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다."엘리베이터 안에서"라든가 "그녀는 예뻤다"라든가 하는 곡들은 모드 댄스곡이면서도 훵키한 쪽이라 그런 느낌을 주는 곡들과는 거리가 있다. 그보다는 발라드계열의 준히트곡중 좋은 곡이 많은데, "너의 뒤에서", "십년이 지나도", 그리고 바로 이 곡 "사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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