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5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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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opening- 레인보우 그랜드슬램 (1995)

이 곡은 백예린양이 최근 불러 '다시' 유명해진 "La La La Love song"의 원곡자인 구보타 토시노부의 작품입니다. 이 영상은 오프닝용으로 짧게 편집된 것이 아니라 Full version이라 더 좋습니다.명작중의 명작인 만화를 애니화해서 망가뜨린 예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오프닝만은 원작만화의 청춘의 내음을 잘 살렸다 생각합니다. 특히 R&a...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6)

첫 곡은 1987년의 극장판 걸작, 요수도시중. 작년에 사망한 음악인으로 1970년 일본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선구적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쇼지 오사무의 전성기 명 OST입니다. 스스로 작곡자로 활발했고, 80년대에는 아니메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은하철도 999, 기동전사 건담, 루팡 3세, 터치, 아리온등의 명 아니메의 곡들을 직접 편곡 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3)

오늘은 어쩌다보니 Female singer citypop 특집처럼 되었군요. 오늘은 90년대 곡도 있습니다.벌써 13번째 시리즈글입니다.=======우선 코야마 마미. 이 분은 가수보다는 성우로 유명한 분으로 80년대 그 '닐스의 모험'의 닐스역을 비롯, 닥터슬럼프의 아라레, 무엇보다 요술공주 밍키의 밍키역을 맡은 사람입니다.닐스당대에 가수로도 유명, ...

봄여름가을겨울- Dream House (Mystery, 1995)

[봄여름가을겨울]이란 밴드는 퓨젼재즈밴드였지만 장르에서 벗어난 대중가요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이런 퓨전재즈형 곡이 역시나 그들의 특기이자 매력포인트였지요. 사실 퓨젼재즈라면 카시오페아처럼 제대로 된 연주실력을 보여주는 곡들로 꽉 채운 앨범들도 선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항상 아쉬운 그룹이지만 다 만족할 순 없죠. 95년 당시에는 이런 분위기의 뮤지...

ZOO- ADAM (Last Dance, 1995)

모르긴 몰라도 이 곡을 국내에서 소개하는 건 이 포스팅이 최초아닐까 싶은...90년대 일본내 최고의 댄스그룹이자 인기를 누린 Zoo의 8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Last Dance]. 1995년에 나온 이 앨범은 전작들의 완전히 방방뜨는 댄스넘버들을 그대로 담거나 리믹스로 담고 있는 베스트 앨범격인 공식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그 중 몇몇 ...

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The Magic of 8 Ball, 1995)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윤종신 4집 (공존) 과 함께 1995년을 떠오르게 하는 강력한 퍼즐. 명반 솔리드 2집. 그 중에서도 이 "잠든 널 포켓속에"는 잊지못할 곡중 하나.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1995년)잠든 널 포켓속에 - by 솔리드날 따르지않을거란걸 알기에오늘밤은 잠든네가 난 더 좋아이대로 두고가면사랑도 ...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윤종신- 부디 (공존, 1995), 일년 (우(愚), 1996)

예전에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이란 주제로 상업적으로 흘러간 슈퍼밴드들에 대한 글을 쓴 바 있는데, 그것과는 주제가 많이 다르지만 '배신감(?)'이란 면에서는, 비근한 느낌을 주던 대표적인 뮤지션이 우리에겐 아마 윤종신과 이적일 것 같다. 윤종신은 음악보다는 연예인으로서의 행보때문이고, 이적은 순수하게 음악적인 측면에서 그런 느낌이 있다....

BTS- 말하자면 (2016년 리메이크)

BTS가 워낙 유명해서 며칠전부터 찾아듣고 있는데 역시 뭔가 좀 다르다. 이정도로 세계적으로 핫할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앞으로 죽죽 커나가길.그나저나, 작년말 방탄소년단이 '말하자면'을 불렀다는 사실을 알았다. 당연히 김성재가 오랜만에 소환될 수 밖에 없었고... 이 곡 무지하게 좋아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개명까지하고 잘 살...

오프스프링- Come out and play (Smash, 1994)

사실 이 음반이 나왔던 1994-5년 경에는 '네오 펑크'라는 말도 없었다. 그저 얼터너티브 네이션에 특이한 밴드로 그린데이라는 애송이녀석들의 'When you come around'  라든가 'Basket case'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더 오프스프링이라는 메탈도 아니고 펑크도 아니고 그런지도 아닌 인간들이 만들어 낸, 특이한 랩까지 섞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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