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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에 나오는 1995년 음악

캡틴마블을 그저께가 되서야 보았다. 이 영화에 대한 배경이 전혀 없이 봤기에 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것도 몰랐다.정확히 말하면 1995년이다 (6년전이라고 하면서 1989년이라는 대사가 나옴).이때는 시애틀 그런지열풍이 94년죽은 커트 코베인으로 인해 한풀 꺾여가는 시점이지만 여전히 라디오를 휘어잡고 있었고, 새로운 얼터너티브와 오아시스-블러의 브릿팝...

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H2 opening- 레인보우 그랜드슬램 (1995)

이 곡은 백예린양이 최근 불러 '다시' 유명해진 "La La La Love song"의 원곡자인 구보타 토시노부의 작품입니다. 이 영상은 오프닝용으로 짧게 편집된 것이 아니라 Full version이라 더 좋습니다.명작중의 명작인 만화를 애니화해서 망가뜨린 예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오프닝만은 원작만화의 청춘의 내음을 잘 살렸다 생각합니다. 특히 R&a...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6)

첫 곡은 1987년의 극장판 걸작, 요수도시중. 작년에 사망한 음악인으로 1970년 일본 최초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던 선구적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인 쇼지 오사무의 전성기 명 OST입니다. 스스로 작곡자로 활발했고, 80년대에는 아니메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 은하철도 999, 기동전사 건담, 루팡 3세, 터치, 아리온등의 명 아니메의 곡들을 직접 편곡 연...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7 songs (13)

오늘은 어쩌다보니 Female singer citypop 특집처럼 되었군요. 오늘은 90년대 곡도 있습니다.벌써 13번째 시리즈글입니다.=======우선 코야마 마미. 이 분은 가수보다는 성우로 유명한 분으로 80년대 그 '닐스의 모험'의 닐스역을 비롯, 닥터슬럼프의 아라레, 무엇보다 요술공주 밍키의 밍키역을 맡은 사람입니다.닐스당대에 가수로도 유명, ...

봄여름가을겨울- Dream House (Mystery, 1995)

[봄여름가을겨울]이란 밴드는 퓨젼재즈밴드였지만 장르에서 벗어난 대중가요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이런 퓨전재즈형 곡이 역시나 그들의 특기이자 매력포인트였지요. 사실 퓨젼재즈라면 카시오페아처럼 제대로 된 연주실력을 보여주는 곡들로 꽉 채운 앨범들도 선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항상 아쉬운 그룹이지만 다 만족할 순 없죠. 95년 당시에는 이런 분위기의 뮤지...

ZOO- ADAM (Last Dance, 1995)

모르긴 몰라도 이 곡을 국내에서 소개하는 건 이 포스팅이 최초아닐까 싶은...90년대 일본내 최고의 댄스그룹이자 인기를 누린 Zoo의 8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Last Dance]. 1995년에 나온 이 앨범은 전작들의 완전히 방방뜨는 댄스넘버들을 그대로 담거나 리믹스로 담고 있는 베스트 앨범격인 공식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그 중 몇몇 ...

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The Magic of 8 Ball, 1995)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윤종신 4집 (공존) 과 함께 1995년을 떠오르게 하는 강력한 퍼즐. 명반 솔리드 2집. 그 중에서도 이 "잠든 널 포켓속에"는 잊지못할 곡중 하나.솔리드- 잠든 널 포켓속에 (1995년)잠든 널 포켓속에 - by 솔리드날 따르지않을거란걸 알기에오늘밤은 잠든네가 난 더 좋아이대로 두고가면사랑도 ...

제프 버클리- Grace (Grace, 1994)

인트로부터 마지막 포효까지, 그야말로 1995년 그 자체가 뭉뚱그려져 한번에 밀려 들어오는 곡.90년대라는 락의 황금시대에서도 10장을 꼽으라면 무조건 들어갈 그의 유일한 앨범. 그 동명타이틀곡. 94년에 나왔던 명반이지만 그 파급력은 95년에도 계속 이어졌다.Jeff Buckley- Grace (1994년)There's the moon asking t...

윤종신- 부디 (공존, 1995), 일년 (우(愚), 1996)

예전에 [80년대 배신감(?)을 줬던 밴드들]이란 주제로 상업적으로 흘러간 슈퍼밴드들에 대한 글을 쓴 바 있는데, 그것과는 주제가 많이 다르지만 '배신감(?)'이란 면에서는, 비근한 느낌을 주던 대표적인 뮤지션이 우리에겐 아마 윤종신과 이적일 것 같다. 윤종신은 음악보다는 연예인으로서의 행보때문이고, 이적은 순수하게 음악적인 측면에서 그런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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