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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뱃- Grasshopper (Return Of Grasshopper, 1996)

90년대 홍콩에서 송출 한국 엠넷에서 제한적으로 방영되던 Update Tokyo란 한시간 짜리 프로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무로 나미에 같은 팝스타도 나왔지만 주로 언더그라운드나 락 뮤지션을 중심으로 소개하던지라 평소 알지 못했던 밴드들을 접하는 제한된 창구였다.아마도 국내에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그러나 90년대 일본 헤비메탈계의 중요 밴드...

기운넘치는 90년대 하야시바라 메구미 BEST Song 12

언젠가부터 제이락(J-rock) 기반의 곡들이 애니시리즈 오프닝-엔딩의 주류가 되면서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된 게 바로 이런 90년대 전형적인 희망차고 밝은 곡들입니다. 스트레이트한 창법으로 곧게 지르는 특유의 여성 보컬들이 주류를 잡던 이 시기에 걸맞게 딱 맞는 작품들이 나와주었고, 그 작품들에 맞는 곡들이 터져나왔던 시대였지요. ...

너바나스러웠던 시절의 크라잉 넛

얼마전 방영된 좋은 기획인 SBS [아카이브 K]의 인디편에 인디의 시초로 나온 '크라잉 넛'. 사실 2집 서커스 매직 유랑단 (1999)을 기점으로 이미 색깔이 좀 더 능글맞은 펑크 (조선펑크?)로 바뀌었지만, 그들의 초창기를 이끌었던 강력한 힘은 역시 90년대 중반까지도 그 임팩트를 강하게 뿌리고 있던 시애틀 사운드, 즉 그런지 사운드였습니다.초창기...

리퍼블리카- Ready to go (Republica, 1996)

간만에 얼터너티브 락.그냥 그리운 시대.Republica- Ready to Go (1996년)같은 계열의 Garbage와 항상 헷갈리던 좋은 밴드.

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24)

시리즈 24번째입니다.=======우선 1985년 애니팬사이에 수작으로 꼽히는 [메가존 23]의 주제가였던 미야자토 쿠미의 "Lonely Sunset"입니다. 아이돌을 목표로 했고 외모도 충분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이 메가존 23의 명곡으로 회자되고 있는 가수입니다. 많은 당시의 애니테마곡들이 그렇듯 (약간 사이버펑크적) 도시적인 내음이 강한 작품입니...

솔리드- Love 햄릿 (Light Camera Action!, 1996)

Solid 2, 3집이야 워낙 좋은 곡으로 꽉찬 명반들이지만, 간만에 들어도 좋은 곡이라 소개.Solid- Love 햄릿 (1996년)Rap1) 전혀 다른 두 여자가 있어난 아슬 아슬 줄타기를 하고 있지친구들은 행복하다 휘파람을 불지만난 눈치만 보다가 흰머리가 늘어나 한여자는kiss of fire, 한 여자는 얌전한 pink lady한여자가 르노와르 그...

비행기 (悲幸記)- 달빛바다 (Sad & Happy Story, 1996)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의 보컬이 최초로 담긴 곡. 1996년 '토이(Toy)'의 2집에 수록된 'Billy's Bar'의 보컬을 맡으면서 유명해졌고 아마도 동해 3월에 나온 이 앨범이 먼저일수도 있을지 모르나 녹음일을 다투어 보지 않는한 같은 시기라 봐도 될 것입니다.하지만, 비행기란 그룹이 1집만 내고 해체했고 언더쪽에서 조용히 활동한지...

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Truth, 1996)

빛과 소금은 진짜 재평가(받고 있지만)받아 마땅하고 마땅한 밴드...시티팝이란 흐름에서라도 다시 평가받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활동당시에도 둘다 좋아하긴 했지만 [봄여름가을겨울]에 비해 메이져급 인기가 아닌게 항상 이해가 안되던 팬으로써...빛과 소금- 감출 수 없는 진실 (1996년)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을 전부 믿었지만 그렇게 변해버린 그...

STP- Lady picture show (Tiny Music...Songs From The Vatican Gift Shop, 1996)

시애틀 4인방의 음악과 또다른 측면에서 스톤템플파일럿츠의 곡들은 90년대 중반의 내음을 진하게 풍깁니다. 이 [Tiny music...]앨범은 [코어], [퍼플]에서 이어지는 그들의 황금기 3연타의 마지막 앨범으로 어깨 힘을 더 뺀 느낌이지만, 좋은 곡으로 그득한 그런지 시대의 마지막 불꽃중 하나입니다.들을 때마다 '이런 시대가 있었지'란 느낌을 주는 ...

Mid 90's 감성나는 hidden 발라드 Top 12 명곡

80년대 '한'의 느낌을 배제한 새로운 시대의 발라드들.명곡들이기도 하지만 숨겨진 곡들로, 오늘 선정한 곡들은 개인적인 느낌으로 90년대를 가장 잘 느끼게 해 주는 발라드곡들입니다. 순위에 오른 유명한 히트발라드들이 아닌, 앨범에서 팬들사이에 명곡으로 주로 알려진 수작들이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시까지 발라드선배들하면 전통처럼 이어지던 특유의 '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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