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8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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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스- 악마는 조지아로 갔다네 (Rhinoplasty,1998)

메탈리카 베이시스트가 될 뻔 했던 리더가 이끄는 밴드, 프라이머스.프라이머스- 위노나의 커다란 갈색 비버에서 (이 곡에서 더 잘 드러난다..그 실력이;) 이미 소개한대로 메탈리카의 두번째 베이시스트자리 그러니까 '제이슨 뉴스테드'자리에 '너무 그루브를 잘타고 잘친다는 이유로' 떨어진 양반이 이끄는 미국내 한정 슈퍼밴드, 프라이머스.예전에도 한번...

키린지 (Kirinji,キリンジ)- 쌍둥이자리 그래피티 (페이퍼 드라이버 뮤직, 1998)

세 곡 연속으로 키린지 소개. 이 곡은 데뷔와 함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들의 데뷔작 [Paper Driver's music] (1998년)에 수록된 곡으로 초창기 대표곡중 발랄한 팝 명곡.항시 그렇듯 소박한 보컬에, 풍부한 멜로디감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연주와 편곡. 될성 부른 나무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준 데뷔앨범이다. 역시 초창기...

강산에- 코메디 (연어, 1998)

서석구 변호사이 지경이 되서도...하는 꼴, 아니 꼬락서니들을 보면 이젠 할 말조차 안 나온다.강산에는 이렇게 딱 맞는 곡을 예측하고 썼는지. 역시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_-b강산에- 코메디 (1998년)사람이 없네 사람이 없어그 사람 옆에 그 사람 안에사람이 있네 사람이 있어그 사람 위에 그 사람 밑에 * ...

심벌즈- My patrick (NEAT, OR CYMBAL!, 1998)

음악계에서 어떤 장르의 '첫 주자'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후기 시부야계열의 커다란 피스를 만들어낸 명 밴드 '심벌즈'의 My Patrick.  국내의 페퍼톤스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Cymbals- My Patrick (1998년)

심플리 레드- Say you love me (Blue, 1998)

노래가 큰 힘은 없을지 모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더 필요해 보이는 노래. 10여년 전에 들었을 때 가슴을 울렸던 노래인데, 어제 들어보니 더 와닿는 느낌... 영국밴드 심플리 레드의 통산 6번째 앨범 [블루]에 실려 있다.Simply Red- Say you love me (1998년)"Say You Love Me"Being one o...

젝스키스- 커플 - 연말Theme송으로서의 포텐

3-4월이면 차트에 재등장하는 곡이 있지요. 버스커버스커의 '벛꽃엔딩'.이런 곡은 시즌theme송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항상 아쉬웠던 것이 연말에 매년 재등장할 수 있는 국민 팝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는 빙 크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영국에는 '라스트 크리스마스', 그리고 일본에는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연말 The...

김현철 - 서울도 비가 오면 괜찮은 도시 (...(6집), 1998)

김현철이라는 한국의 걸출한 싱어송라이터가 스타로써의 '힘'을 빼고 음악을 하기 시작한 작품인 6집의 수록곡이다.그의 음악적 행보를 언더그라운드의 풋풋한 느낌마져 들던 1집, 그리고 마음껏 성장하던 2, 3집, 그리고 스타로써의 인기를 구가하던 최전성기의 4, 5집. 그리고 단단한 기반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 힘을 빼고 음악을 하던 6,7집. 개인적으로 ...

뉴 래디컬스- You get what you give (Maybe You've Been Brainwashed Too, 1998)

영화 '비긴어게인'을 '들어' 보신 분들은 이 음악을 들으면 어딘가 닮았다고 느끼실 것이다.왜냐하면 1998년에 나온 이 걸작앨범 [New Radicals]의 주인공인 '그랙 알렉산더'가 바로 이 걸출한 OST의 음악감독이기 때문이다.사실, 영화 비긴어게인의 곡들도 그렇듯이, 90년대말 락의 재황금기의 끝무렵에 나온 뉴 래디컬스의 음악도 아주 미묘한 지...

다케우치 마리야- 잠자는 숲 주제가 (1998년)

요즘도 이런 분위기의 드라마 주제가가 있을까? 당시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 시대를 돌아보면 확실히 어떤 10년별로 (80-90-00년대..) 그 시대만의 특별한 감성과 색감이 존재한다. 그런게 후일 꼭 보인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즐길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다는...(2010년대의 문화도 지금은 도통 감도 안잡히고 상상도 안가지만 후일 지나고 보면 분...

하야시바라 메구미- 잘자요, 내일은 안녕 (만능문화묘랑 OST,1998)

국가마다 나름의 독특한 장르가 있는데, 그중 아마 일본에서만 꽃피운 음악장르가 하나 있다면 바로 'op ed의 체계를 골간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음악'이다. 디즈니의 경우가 있지만, 역시 자국인 미국의 음악전통인 뮤지컬과 합해진 느낌이 장편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라면, 일본 아니메의 경우는 특유의 SF 스러운 색감과 밝고 진취적인 느낌, 거기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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