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08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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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추천 명곡 시리즈- Best 6 songs (18)

나카모리 아키나의 통산 7집 [Bitter and sweet]에 실린 곡으로 이 곡은 유독 그녀의 곡중 시티팝에 속하는 느낌을 줍니다. 왜냐하면 이곡은 그룹 카시오페아의 드러머 짐보 아키라가 작곡하고 예전에 소개한 신스팝주자인 이노우에 아키라가 편곡을 맡았기 때문이지요.아키나는 특유의 애수서린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풍의 곡이 많은데, 유독 이 앨범에 이런...

스윙 아웃 시스터- Be wannabe (The world singing Kubota, 2008)

항상 동양의 뮤지션만 서양의 히트곡들을 리메이크하는 건 아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최근에는 심심찮게 보인다. 2008년 피버 브라이슨, 패티 오스틴등 유명 뮤지션이 일본의 R&B 싱어송라이터 구보타 토시노부의 곡들을 리메이크해서 만든 일종의 트리뷰트컴필 앨범 [The World Singing Kubota]라는 앨범이 출시되었다.그중 필자...

서태지- Moai 모아이 (Atomos, 2008)

본 음악의 뮤비 댓글중에 올해달린 이런 글이 있었다."서태지의 앨범은 발매 당시보다는 5년에서 10년 정도가 지날때 쯤에 그가 의도한 것들의 피드백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매 당시엔 갸우뚱 하다가도 많은 시간지나 들어보면 '와 이런 시도였구나'하며 공감을 하곤 하죠. 모아이 앨범이 나온지 근 8년이 지났네요. 슬슬 그의 8집 앨범을 재평가 해야할 시...

The Bird and The Bee- How deep is your love? (2008)

누가 불러도 명곡의 클라스는 영원. [섹스 앤 더 시티]의 극장판의 삽입곡으로 쓰인 이 명곡은 누구나 쉽게 알 듯 팝 발라드의 손꼽히는 작품으로, 2008년 리메이크 버젼이다.The bird and the bee는 미국의 인디혼성 듀오로 주로 일렉사운드에 기반한 음악을 하지만, 대선배들의 음악을 활발하게 리메이크해서 호평을 받는 그룹. 특히 2...

스윙 아웃 시스터- Butterfly (Beautiful mess, 2008)

연륜이 쌓이면서 신보가 기대되는 기존밴드는 매우 드물다.초창기 신스팝에서 라운지로의 성공적이면서도 아주 스무스한 변신을 이뤄낸, 스윙 아웃 시스터야 말로 그중 선두주자격인 뮤지션. 이 곡은 2008년의 9번째 정규앨범 [Beautiful Mess]의 수록곡이다.Swing out sister- Butterfly (2008년)Hey you it's been...

언니네 이발관- 의외의 사실 (가장 보통의 존재, 2008)

요즘의 혁오를 듣고 있자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명 밴드. 언니네 이발관.영향을 준듯하면서도 독창적인 혁오지만, 기타부분을 듣고 있으면 멋진 선배인 언니네의 느낌이 가끔 들곤 한다.그나저나 언제나 나올런지. 항상 그렇듯 출산만큼 힘든 그들의 새 앨범.언니네 이발관- 의외의 사실 (2008년) -특히 요즘의 청춘들에게 절절할 가사...난 여기에 있다...

소울라이츠- 도시의 밤 (Seoulites, 2008)

아마도 데뷔앨범만을 남기고 떠나버린 [아소토 유니온]의 한국 시티팝계열음악의 가장 확실한 후배라 할 수 있는 밴드가 있으니 바로 소울라이츠다.서울을 대표하는 건축군이 묘사된 데뷔앨범 자켓특히 이들의 데뷔앨범인 'Seoulites'은 아마 최초로 '서울'이라는 수도명을 시티팝계열에서 이런 풍의 자켓디자인과 함께 직접적으로 사용한 예가 될 듯 하다. 200...

페퍼톤스- 해안도로 (New Standard, 2008)

시부야계열의 내음이 많이 났지만, 경쾌하게 들을수 있었던 1집보다 더 세련된 강약조절로 돌아왔던 2집.일반적으로 국내의 많은 좋은 밴드들에게 항상 아쉬운 점이 1%부족한 '킬러코드'라든가 절정부분인데 (대표적으로 1집을 제외한 클래지콰이라든가 캐스커), 그런 면에서 페퍼톤스는 적어도 매우 괜찮다. 2집중 가장 좋아하는 곡.페퍼톤스- 해안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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