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1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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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비푸릿- Beg (Manchild, 2017)

이 곡에서는 마치 90년대의 요절 천재아티스트 '제프 버클리'의 느낌이 난다. 20대 청춘의 실연을 다룬 곡으로 그 나이때만 나올 수 있는 가사와 감성.Long Gone 만큼이나 좋은 2010년대의 락 명곡이라 할 만한 곡이다.Phum Viphurit- Beg (2017년)2018년 내한공연 (EBS 스페이스 공감)-BegAs her words...

품 비푸릿 - Hello, Anxiety (2019)

독특한 기타음색과 23세임에도 중년보컬의 매력이 나는 특이한 태국발 뮤지션.듣고 있자면, 노래 제목처럼 쓸데없는 걱정은 바이바이...You'll be fine.You'll be fine.You'll be fine.You'll be fine.Phum Viphurit- Hello, Anxiety (2019년)Hello, AnxietyYou've come t...

Phum Viphurit - Lover Boy (single, 2018)

작년 알게 모르게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고, 그 여파로 한국공연까지 매진되는 인기를 누린 태국발 싱어송라이터.원래 영미, 일본, 국내를 제외하면 음악을 들은 일이 거의 없는데, 대만출신 선셋롤러코스터 덕에 외연을 넓혔다. 품 비푸릿은 고작 23세의 태국청년으로 뉴질랜드에서 자랐고, 꽤나 느긋한 기타리프를 사용하는 좋은 음악을 보여준다.그런데, 선셋 롤러...

Sunset Rollercoaster - Greedy (Cassa Nova, 2018)

요즘 핫한 우리밴드 잔나비도 좋지만, 어쩔 수 없다. 대만밴드지만 이 곡과 이들의 다른 곡인 "My Jinji"를 만약 2018년에 발견했다면 주저없이 그해의 곡으로 둘중 하나를 뽑았을 듯.진심 최고다. 이런 감성을 현재진행형 밴드가 낼 수 있다니 기쁠 따름...선셋 롤러코스터- Greedy (2018년)I'm greedyIt's such a pityT...

방탄소년단 (BTS)- Home (2019)

BTS를 애국차원에서 무조건 응원하긴 했지만, 완전히 내곡으로 좋아하는 곡은 DNA와 Not Today 두곡 정도였다 (사실 그 두 곡도 완벽히 내 취향 (세대차가 있으니)은 아니었지만).그런데, 이번 앨범에서 드디어 완전히 빠진 곡이 나왔다. 현재 첫 싱글로 나온 곡도 좋지만, 이 곡. Home이란 곡이다. 벌써 좋아요 숫자에서 첫 싱글 "Boy wi...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7 Songs (15)

지난 시리즈는 여성시티팝 특집이었다면 이번에는 공교롭게 남성 특집처럼 되었군요.=======첫 곡은 80년대 중후반 시티팝뮤직을 제대로 구현해 낸 밴드 JADOES의 명반 Free drink에서 한 곡. 이 밴드는 특히 시티팝의 대부라 불리는 토시키 카도마츠의 프로듀싱아래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자도스를 이끌던 후지사와 히데키는 90년대...

비디오 에이지- Paris to the moon (Pop Therapy, 2018)

마치 다프트 펑크의 명곡 "Something About Us"를 연상시키는 음색과 편곡.2010년대 신스팝의 보물이 될 가능성이 보이는 미국의 신진 언더그룹, Video Age의 "Paris to the moon"과 "Is it her?". 2016년에 데뷔했지만 80년대 신스팝을 모토로 나온 밴드로 사진에 보이다시피 테이프까지 발매했다. 앞으...

유키카- 네온 (싱글, 2019)

한국 프로젝트걸그룹의 일본인멤버인 유키카가 한국어로 발매한 '시티팝'이라...양국에서 함께 인기가 상승중인 이 장르에 양국의 접점을 묘하게 걸친듯한 곡이군요. 작곡자는 박진배. 위의 프로모션사진은 거의 1989년 아이돌분위기...유키카- NEON (2019년)차가운 공기가 번지고고요함에 익숙해지면엉켜있는 그때 기억이비워질까 사라질까I just wanna...

이 사람 최소천재... (Careless in the abyss 라니 @.@)

왬과 슬레이어를 혼합시키다니;머리에서 어떻게 이런 생각이 나올까요. 심지어 결과가 좋다니;;Wham/Slayer- Careless in the abyss두 곡 다 장르의 대표명곡.슬레이어- Seasons in the abyss 오리지널 (1990년)Wham!- Careless Whisper 오리지널 (1984년)

용주- 구애 (더 팬, 2019)

마지막 곡이었던 '잠시 길을 잃다'가 이제껏 가장 실력을 보여준 장면이라면, 가장 팬심을 잡은 곡은 바로 이곡.솔직히 이 곡 이전까지 부른 두 무대 (노력, 우리 둘만 아는)에서는 실력은 잘 보았지만, 물건이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었다. 그 정도의 보컬은 꽤 자주 볼 수있기 때문.하지만, 이 곡은 선택하기도 쉽지 않고, 소화하기는 (특히 경연에서) 더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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