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10년대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시티팝 명곡 추천 시리즈- Best 7 Songs (15)

지난 시리즈는 여성시티팝 특집이었다면 이번에는 공교롭게 남성 특집처럼 되었군요.=======첫 곡은 80년대 중후반 시티팝뮤직을 제대로 구현해 낸 밴드 JADOES의 명반 Free drink에서 한 곡. 이 밴드는 특히 시티팝의 대부라 불리는 토시키 카도마츠의 프로듀싱아래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자도스를 이끌던 후지사와 히데키는 90년대...

비디오 에이지- Paris to the moon (Pop Therapy, 2018)

마치 다프트 펑크의 명곡 "Something About Us"를 연상시키는 음색과 편곡.2010년대 신스팝의 보물이 될 가능성이 보이는 미국의 신진 언더그룹, Video Age의 "Paris to the moon"과 "Is it her?". 2016년에 데뷔했지만 80년대 신스팝을 모토로 나온 밴드로 사진에 보이다시피 테이프까지 발매했다. 앞으...

유키카- 네온 (싱글, 2019)

한국 프로젝트걸그룹의 일본인멤버인 유키카가 한국어로 발매한 '시티팝'이라...양국에서 함께 인기가 상승중인 이 장르에 양국의 접점을 묘하게 걸친듯한 곡이군요. 작곡자는 박진배. 위의 프로모션사진은 거의 1989년 아이돌분위기...유키카- NEON (2019년)차가운 공기가 번지고고요함에 익숙해지면엉켜있는 그때 기억이비워질까 사라질까I just wanna...

이 사람 최소천재... (Careless in the abyss 라니 @.@)

왬과 슬레이어를 혼합시키다니;머리에서 어떻게 이런 생각이 나올까요. 심지어 결과가 좋다니;;Wham/Slayer- Careless in the abyss두 곡 다 장르의 대표명곡.슬레이어- Seasons in the abyss 오리지널 (1990년)Wham!- Careless Whisper 오리지널 (1984년)

용주- 구애 (더 팬, 2019)

마지막 곡이었던 '잠시 길을 잃다'가 이제껏 가장 실력을 보여준 장면이라면, 가장 팬심을 잡은 곡은 바로 이곡.솔직히 이 곡 이전까지 부른 두 무대 (노력, 우리 둘만 아는)에서는 실력은 잘 보았지만, 물건이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었다. 그 정도의 보컬은 꽤 자주 볼 수있기 때문.하지만, 이 곡은 선택하기도 쉽지 않고, 소화하기는 (특히 경연에서) 더더군...

김산 -헤드라이트 (HEADLIGHTS, 2019)

그저께 소개한 바 있는 신인 시티팝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싱글타이틀곡 [헤드라이트]입니다. 이제까지 한국에서 이정도의 '신스팝'에 충실한 음악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의 완성도.훵키한 [보름달]과 대비되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곡으로 마치 90년대 한국형 시티팝보다는 80년대 도쿄시티팝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김산 (KIMSAN)- HEADLIGHTS (201...

김산- 보름달 (HEADLIGHTS, 2019)

한국시티팝의 새로운 기수라 할만한 싱어송라이터가 데뷔했습니다.엠넷의 평은 이렇습니다-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데뷔 싱글 <Headlights>. 김산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데 노력을 기울여 범람하는 시티팝/레트로의 파도 속에서도 돋보일만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댄서블한 트랙 <보름달>과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헤드라이트&g...

240p로 봐야할 곡- KIRIN (기린) X SUMIN (수민) - 난 바보야

기린은 몇년간 계속 좋은 곡 나오는 중이지만, 이 곡은 또 하나의 90년대(...) 걸작이군요.이 사람 감성은 타임머신을 탄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 감각을 유지하는건지...대단.뮤비 보실때는 오른쪽 아래 '설정' 누르시고 240p로 보시길.기린 & 수민- 난 바보야 (2018년 12월 25일)

33년전 잡지 "팝스팝스"로 보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의 자의적해석 (당시 라이브 에이드 직후 기사)

재작년(2017)에 작고하신 1세대 라디오 DJ 박원웅 선생님의 MBC 라디오국 "박원웅과 함께"에서 격주간으로 배포하던 Pops Pops라는 잡지입니다. 이 잡지는 무려 80년대의 것으로 1986년의 것입니다. 그런데 내용중 우연히 요즘 영화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1985년의 '라이브 에이드'와 관계된 당시 국내가요계의 분위기를 전하는 글을 ...

용주- 잠시 길을 잃다 (더 팬, 2019)

진짜 호소력은 한국남성 솔로중 이제껏 역대급에 속할 듯.호소력+ 가창력의 안정감 역시 최고수준인데, 놀라운 건 이제껏 부른 4곡이 매번 정점이 아닌가 하는데 그걸 매번 깨면서 더 올라가고 있는 괴물이다. 한번 실패를 맛본 지라 어린 나이인데 방심도 없고 타고난 목청에 연습벌레형.완성형 보컬리스트 탄생한듯. 욕심이 있다면 앞으로 송라이터로써도 커서 남자쪽...
1 2 3 4 5 6 7 8 9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