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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

어찌보면 [언니네이발관]의 내음이 가장 짙은 쏜애플의 초기작.전형적인 한국형 모던락의 느낌을 아주 절절하게 들려 주는 곡으로 데뷔앨범에 수록.쏜애플-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2010년)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MV ( 2010년)아주 높은 곳에 올라가는 길이젠 아무래도 잊어 버렸나아무도 날 이해 할 수 없다고이제나 저제나 생떼를 썼나 ...

기린- 너의 곁에 (2014)

이거야, 완전히 90년대보다도 더 90년대 아닌가.....기린- 너의 곁에 (2014년)네이버 온스테이지- 너의 곁에 Live (2016년)기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전 글로:기린- Summer Holiday (97 in love)

기린 KIRIN - SUMMER HOLiDAY('97 in Love) (2015)

2014년 토토가 열풍 이전부터, 단순 이벤트성의 흉내가 아닌, 완벽한 복고음악이 있어도 현시대에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Kirin (기린)'이란 뮤지션이 있다. 2012년부터 활동하고 있는데 정말 독특한 포지션을 가지고 활동중이다. 80년대말에서 90년대초 유행했던 (그야말로 한시적으로 폭발했던- 동시...

쏜애플- 시퍼런 봄 & Live (이상기후, 2014)

언니네이발관의 '태양없이' (2004년)이후 12년만에 드디어 이런 곡을 만난 느낌.멜로디컬하면서도 폭주하게 만드는 한국형 모던락의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한 듯. 쏜애플- 시퍼런 봄 (2014년)라이브버젼은 그야말로... (진짜 가 보고 싶어진다).시퍼런 봄 (2014. 서강대 라이브)시퍼런 봄아무것도 하기 싫어우리는 그늘을 찾았네태양에 댄 적...

쏜애플- 피난 (이상기후, 2014)

진짜... 한국 락 맞나..싶을 정도. 우리나라 특정밴드에게 빠진 마지막 경험이 불독맨션, 언니네이발관이니 정말 10여년만에 팬이 된 밴드다. '밴드음악'을 하려면 진짜 이렇게 해야지. 솔로로 해도 될 음악을 굳이 밴드로 하는 수없이 많은 그룹들을 보면서 답답했던 가슴이 확 터지는 느낌.매일매일 꽂히는 곡이 한 앨범에서 돌아가면서 나오...

쏜애플(Thornapple)- 백치 & 시퍼런 봄 (이상기후, 2014)

돌아보면 '이 앨범으로 인해 한국 대중음악은 한 단계' 올라섰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작품들이 있었다.거슬러 올라가 90년대 중반부터 말하자면, 95년 김현철의 [Who stepped on it?], 96년의 패닉의 [밑]과 언니네이발관의 [비둘기는 하늘의 쥐], 97년 자우림의 [Purple heart], 98년의 미선이밴드의 [Drifting], 99년...

김예림- 바람아 (feat. 빈지노) (Simple mind, 2015)

이제 겨우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김예림은 확실히 좋은 음악적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독특한 음색과 정말 잘어울리는 하나의 한국적 시티팝이라 할 만한 곡이다.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가사가 너무 좋은 듯.김예림- 바람아 (2015년)난 나무와도 같아생각이 많지 잎이 달린 것 같이 바람 부네 세게well I don’t really kno...

쏜애플- 아지랑이 (이상기후, 2014)

최근에 들은 곡중 최고.진짜 이제 수준이 이정도가 되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던 락넘버.쏜애플- 아지랑이 (2014년)녹아 흐르는 아스팔트 위에귀를 기울여 들었던 소리오늘도 지구는 나를제쳐 두고아무렇지 않게 돌아가따가운 날을 피해서 다니다만나 버렸던 많은 사람들어딘가 멀리에, 멀고먼 나라에모두 잠을 자러 돌아가*나는 얼마나더 달아날 수 있을까?너덜너덜 헤진...

쏜애플(THORNAPPLE)- 낯선 열대 (이상기후, 2014)

최근 들은 한국 락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 감칠맛이 나는 연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철철 넘쳐난다.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곡이기도.이 앨범 [이상기후]는 정말 오랜만에 '밴드다운 음악' (즉 보컬이 있고 연주가 곁다리가 아니라, 연주가 기본이고 거기에 보컬이 하나의 연주에 포함된 느낌)을 보여주는 걸작이...

(추모) 데이빗 보위- 개인적인 대표곡 7

말이 필요없는 Grand한 영감을 주던 진짜 뮤지션...70년대초 본격적인 등장이후 무려 2016년 (올해 나올 신보까지) 영국앨범차트 8위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세대를 초월한 시대의 변혁가. 불과 3년전 뮤비에서도 대체 70대를 앞둔 사람의 작품인가 의구심을 가지게 하던 사람. 가장 좋아하는 시절은 주로 7-80년대의 핫한 시절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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