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10년대kpop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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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퍼 (Snuper) - 쉘 위 댄스 (2015)

진짜 오랜만에 요즘 노래 듣는 중...작곡이 '스윗튠'인데, 사실 여자아이돌중 가장 곡들이 마음에 드는 카라의 히트곡들을 대거 양산한 팀인지라 역시 이 풍이 마음에 든다.스누퍼라는 이 그룹은 알아보니 완전 신인보이그룹인데, 데뷔곡의 느낌이 90년대말스러워서 정감이 간다 (영 지디풍의 노래는 소화가 안되는지라). 뭔가 당시 SMAP "Dynamite'류의...

빈지노- Aqua Man (2012)

힙합을 그리 즐겨듣는 편은 아니지만, CB Mass의 팬이었고 에픽하이의 일부 히트곡들처럼 멜로디가 확실하게 좋은 곡들은 매우 좋아한다.같은 맥락에서 요즘 무한도전에 출연, 더 알려지고 있는 빈지노의 이 Aqua Man은 이전부터 좋아하던 곡으로, 나같은 뜨내기 팬을 위해서는 본격 힙합보다도 이런 분위기의 곡도 자주 내주면 좋겠다.Beenzino- Aq...

소울라이츠 - We're in Love (SEOULIDUE, 2012)

국내 시티팝 (필자판단에)의 완벽한 교과서격인 '아소토 유니온'을 가장 명확하게 이었던 앨범이 있다면 바로 이것.소울라이츠의 데뷔작인 [SEOULITUDE]와 그 전의 EP앨범. 다만, 그 이후 두번째 EP 행보가 이런 음색이 아닌지라 아쉽다.Soulights- We're in love (2012년)너를 볼 때면 내 맘은 짜릿짜릿해손과 발끝이&...

신해철- A.D.D.a (Reboot Myself, 2014)

개인적으로 신해철의 팬이었던 적은 없다. 그의 사고방식은 마음에 들어했지만 (유머는 썰렁해도), 무한궤도, 그의 솔로시절, 그리고 N.E.X.T.시절까지 기본적인 멜로디가 마음에 들어도 항상 2% (그것이 보컬이든 킬러코드의 아쉬움이든 편곡의 아쉬움이든) 아쉬운 뮤지션이었다 (장르는 다르지만 클래지콰이나 자우림에게 느끼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할까, 가장 ...

[온스테이지+] 불독맨션- 봐라! 달이 뒤쫓는다 (2014 live)

지난달 네이버 온스테이지에서 공연된 불독맨션의 2013년 곡. 장기하의 비슷한 제목인 "달이 떠오른다, 가자"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Do you understand?등의 대중적인 곡보다 훨씬 더 펑키한 작품으로 이 온스테이지버젼에선 간주부분이 더 강렬하게 연주되서 마음에 든다. 특히 배경영상으로 띄워주는 도시 한복판을 질주하는 영상은, 그대로...

불독맨션 - 알듯말듯 (신곡, 2014 온스테이지 라이브)

네이버가 하는 일중 몇가지 정말 마음에 드는 일이 있는데 그중 한가지가 바로 [온스테이지]다. 그 정기고도 '썸'이전인 2년전에 출연한 자리다. 아이돌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실력있는 뮤지션들 중 신예건 중견이건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해온 실력파들을 소개하는 자리인데, '한글간판운동'과 '한국옛날신문아카이빙'처럼 한국의 대표포털으로써 할 일을 해주는 것 같...

권순관(No Reply)- 내게로 오면 돼 (감자별 주제가, 2014)

요즘 음악중 제일 좋아하는 곡. 얼마 전 종영한 감자별도 김병욱 시트콤답게 역시 재미있었고.역시 한국의 감성 멜로디메이커들의 산실인 유재하 경연대회의 수상자 출신 밴드다운 좋은 음악을 많이 내주고 있는 No Reply 멤버답다. 권순관- 내게로 오면 돼 (2014년)- 감자별 정식 뮤비가 있으면 좋을텐데<극중 히로인 하연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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