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10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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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데스- Hangar 18 (라이브- BIG 4, 2010)

2010년 열렸던 스래쉬메탈 Big 4 Live중 메가데스 단독공연.나이가 들수록 더 진심이 느껴지는 진짜 락커들.Megadeth- Hangar 18 (2010년 공연)

Hidden 카라 좋은 곡- 엄블렐라 & 못지킨 말 (2010, 2007)

K-pop하면 여러 장르가 있지만 역시 가장 알려진 것은 '아이돌'이겠지요. 특히 본격적으로 이 단어가 쓰이기 시작한 것이 H.O.T.와 S.E.S.라는 남녀 아이돌그룹이 90년대말 등장하면서 생긴 것이니...(물론 케이팝이라는 단어자체의 유래는 보통 홍콩스타티비등에서 1995년경 김건모, 디제이덕등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사용한 코너명으로 봅니다만).&n...

쏜애플- 빨간 피터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

오랜만에 기가 막힌 신보를 또다시 들고 나온 쏜애플. 6년 전 1집의 멋진 곡 빨간피터.쏜애플 (Thornapple)- 빨간피터 (2010년)네이버 라이브 영상. 더 빠른 속도로 연주한다.붉은 사과를 한 입 베어 물고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었던 계절아무 의미도 없는 화장을 하고 나도 몰래 흥얼거린 타인의 노래난 한 낮에 뜬 보...

쏜애플- 아가미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

완벽히 무명시절의 곡이지만, 전혀 무명스럽지 않은 명곡이라 생각한다. 나오는 족족 품절되버린 데뷔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마치 90년대말 혜성처럼 등장했던 미선이의 90년대 젊은이들의 송가인 [송시]를 연상하게 하는 곡을 2010년대에 다시 만난 기분.쏜애플- 아가미 (2010년)비가 내리면 우산 없는 그대가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기대를...

쏜애플-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

어찌보면 [언니네이발관]의 내음이 가장 짙은 쏜애플의 초기작.전형적인 한국형 모던락의 느낌을 아주 절절하게 들려 주는 곡으로 데뷔앨범에 수록.쏜애플-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2010년)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MV ( 2010년)아주 높은 곳에 올라가는 길이젠 아무래도 잊어 버렸나아무도 날 이해 할 수 없다고이제나 저제나 생떼를 썼나 ...

One more chance- 럭셔리 버스 (원모어찬스 ep, 2010)

역시 유재하 가요제 출신 뮤지션들은 제대로다...원모어찬스- 럭셔리 버스 (2010년)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tp://www.youtube.com/watch?v=47H22z-hj4g찌는 듯한 어느 여름 남인도에서내가 애써 예약해놓은 멋진 럭셔리 버스하지만 그 곳에 갔을 때 내가 만난 건사람 염소 닭이 같이 타는 낡아빠진 시골 버스나의 황당한 표정 화가...

더 버드 & 더 비- Private Eyes (홀&오츠 트리뷰트 앨범, 2010)

빌보드 탑 40곡을 80년대로 한정지었을 때, 마돈나 마이클 잭슨보다도 더 많은 싱글 히트곡을 (총 Top 40곡은 29곡, 그중 22곡이 80년대) 보유한 최고의 듀오였던 홀&오츠의 명곡 "Private Eyes" (사설탐정이란 뜻)의 리메이크 송. 이 기록이 어마한건 이들이 발매한 총 싱글수가 63개였다는 것. 즉 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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