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12년음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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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지겨워 (2012)

유튜브에서만 알려진 뮤지션중 가장 좀 더 알려지고 뜨길 바라는.이 곡은 자이언티가 뜨기 한해전 작곡으로 참가했기도.듀스가 사라진 현재, 그 갈증을 가장 잘 풀어주는 뮤지션이다.기린- 지겨워 (2012년)

잠비나이- 소멸의 시간 (차연, 2012)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국악 락'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잠비나이'. 아마도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인지도를 빠르게 쌓아가고 있는 밴드일 것 같은데, 2000년대이후 몇몇 아티스트에 의해 간헐적으로 시도되었거나, 실험적인 수준의 접목을 해오던 국악+락의 퓨전이 이 밴드의 등장으로 가장 어떤 하나의 지류로 완성을 향해가고 있는 듯하다.무엇보...

갤럭시 익스프레스- 호롱불 (2012)

밴드의 시대 우승을 차지하고도 대마초흡연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트로피 반납, 죄값을 치른 그러나, 누가 뭐래도 한국 락을 멱살쥐고 끌어갈 락밴드. 이제 '준법밴드 익스프레스입니다'라고 선언하고 다시 활동한다는 그들의 새 앨범을 기대한다.솔직히 락팬으로 1세대 홍대 펑크밴드인 노 브레인, 크라잉 넛도 나름 좋아했지만 사운드나 구성면에서 어딘가...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쓰렉스, 슬레이어- Am I evil? (2012, Big 4 Live)

메탈리카의 보컬 제임스가 말한다 '여러분은 지금 락의 역사 한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라고. 네대의 기타, 네대의 드럼, 네대의 베이스, 4색의 보컬이 불을 뿜었던 2012년 스래쉬메틀 빅 4 라이브.꿈에도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 네팀의 역사적인 협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곡. 메탈리카의 데뷔앨범에 실려있던 다이어몬드헤드의 명곡 "Am I...

빈지노- Aqua Man (2012)

힙합을 그리 즐겨듣는 편은 아니지만, CB Mass의 팬이었고 에픽하이의 일부 히트곡들처럼 멜로디가 확실하게 좋은 곡들은 매우 좋아한다.같은 맥락에서 요즘 무한도전에 출연, 더 알려지고 있는 빈지노의 이 Aqua Man은 이전부터 좋아하던 곡으로, 나같은 뜨내기 팬을 위해서는 본격 힙합보다도 이런 분위기의 곡도 자주 내주면 좋겠다.Beenzino- Aq...

소울라이츠 - We're in Love (SEOULIDUE, 2012)

국내 시티팝 (필자판단에)의 완벽한 교과서격인 '아소토 유니온'을 가장 명확하게 이었던 앨범이 있다면 바로 이것.소울라이츠의 데뷔작인 [SEOULITUDE]와 그 전의 EP앨범. 다만, 그 이후 두번째 EP 행보가 이런 음색이 아닌지라 아쉽다.Soulights- We're in love (2012년)너를 볼 때면 내 맘은 짜릿짜릿해손과 발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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